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900만 관객 '보헤미안 랩소디'→정신 잇는 '퀸 락 몬트리올'…4월 개봉
518 4
2026.03.30 16:40
518 4
NJtURB


'보헤미안 랩소디'부터 '위 윌 락 유'까지 퀸의 대표곡으로 가득 채운 1981년의 전설적인 무대가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한다. 오는 4월 15일 유일무이한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개봉을 확정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지만 영화화된 이야기인 '보헤미안 랩소디'와 달리 영화 '퀸 락 몬트리올'은 각색없는 실제 공연 현장을 카메라로 담아내어 퀸의 가장 뜨거웠던 순간을 있는 그대로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짧게만 감상할 수 밖에 없었던 퀸의 다양한 명곡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영화 '퀸 락 몬트리올'의 매력 중 하나다.


인트로에 이어 '위 윌 락 유(We Will Rock You)'가 강렬한 리듬으로 빠르게 공연장에 열기를 더하며 '섬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 '킬러 퀸(Killer Queen)',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 '크레이지 리틀 싱 콜드 러브(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Another One Bites The Dust)', '위 아 더 챔피언스(We Are The Champions)'까지 대중들이 원하는 퀸의 모든 히트곡들을 95분 러닝타임동안 아낌없이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라이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퀸 락 몬트리올'과 '보헤미안 랩소디' 모두 퀸의 멤버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가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원본인 35mm 네거티브 필름을 4K로 리마스터링하여 더욱 선명한 화질로 개선된 '퀸 락 몬트리올'은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직접 복원 과정을 검토하고 승인하여 작품의 완성도와 진정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음악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끌어올렸다.


80년대 초 전성기를 만끽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던 밴드의 모습을 담은 소중한 기록물이기도 한 영화 '퀸 락 몬트리올'을 감상한 브라이언 메이는 "이 영화에서는 우리가 아닌 프레디가 많이 주목받는 걸 볼 수 있을 거다. 당시엔 멤버들에게 당혹스러운 부분이었다. 우리는 항상 밴드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다행이다. 프레디가 이제 세상에 없으니 그의 시선으로 공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정말 멋지고 감동적인 일이다"라고 이 영화가 갖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기도 했다.


영화 '퀸 락 몬트리올'은 IMAX와 돌비 애트모스, 광음 시네마 상영을 통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공연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영화 '퀸 락 몬트리올'


최영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33016363769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5 00:05 9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04.27 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0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532 유머 할부지가 까주는 솜죽을 엎드린채로 받아먹는 후이바오🐼🩷 1 00:10 302
591531 유머 도라이버에서 홍진경 아바타소개팅하는데 ㅈㄴ웃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11 04.27 1,540
591530 유머 한화 정우람코치가 돌봐주고 있는 서산구장의 고양이들 16 04.27 1,901
591529 유머 손나은 리즈시절 04.27 683
591528 유머 엄마 혼자 맛있는거 먹어서 빡친 강아지ㅋㅋ 5 04.27 1,474
591527 유머 42살 노처녀 지인... 공인노무사 공부한다는데요 219 04.27 19,421
591526 유머 공중파에 보도된 불법 컨텐츠 복사 사건 43 04.27 6,261
591525 유머 발 딱기 실타고.insta 1 04.27 866
591524 유머 ??? : 500만원만 빌려주면 안돼? 04.27 1,224
591523 유머 이정후 파워에이드 샤워 8 04.27 2,658
591522 유머 사극톤 까먹는 바부전하 박지훈 13 04.27 1,102
591521 유머 꽃남 아는사람 꽃남 마지막 장면인데 진짜 댓글 읽다 웃겨 뒈질 것 같음 28 04.27 3,702
591520 유머 '꽃남'식 화법으로 말하는 방법.JPG 12 04.27 2,598
591519 유머 선우용여 "결혼하면 시댁과 친정에 3년간 연락하지 말아라" 14 04.27 3,857
591518 유머 안효섭이 생로랑 바지른 줄여입지 않는다고 하자 짜증내는 정재형 28 04.27 5,312
591517 유머 아침에 서브웨이 갔다와서 눈물 흘림...... 8 04.27 4,832
591516 유머 1965년에 NASA가 발표한 '우주선에 왜 인간을 태우는가'에 대한 보고서 5 04.27 909
591515 유머 손가락 먹는 사람되기 vs 휘파람부는 사람되기 5 04.27 615
591514 유머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가 처음 해보는거 모음.jpg 50 04.27 3,648
591513 유머 구준표 바보 5 04.27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