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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는 사람에게 옷을 준다는 일본성우.jpg

무명의 더쿠 | 16:33 | 조회 수 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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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아카리

대표작:

러브 라이브!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 - 코노에 카나타

귀멸의 칼날 - 카마도 네즈코

 

그외 기타등등 참여작 수백개 너무 다작해서 하나하나 나열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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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아카리의 특징 중 하나가 옷을 엄청 다양하게 입는다는 것인데

 

하루동안 사진을 5장 올렸는데 복장이 죄다 다른 날도 있었다

 

실제로 본인도 옷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고 옷방은 거의 창고수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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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옷이 많아서 그런지 집에 놀러오는 동료 성우들에게 옷을 선물하기도 하는데

 

이게 그냥 한두벌 주는 수준이 아니라 옷을 한바가지로 넘기고 다음에 놀러올땐 박스로 주는 수준

 

당장 자기 성우프로필 사진 찍을때 입었던 옷도 나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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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많이 선물해주는건 평소 사적으로 만남이 잦은 러브라이브 니지동 성우진.

 

니지동 성우들이 뭔가 평소 안입던 옷을 입고있으면 대부분이 아카리제 의상

 

아예 명품 브랜드 AKARI KITO, 무료 옷창고 취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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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옷 센스가 이상해서 악평이라 아카링 없이 밖에 못 나간다는 의존상태 성우도 존재

 

덕분에 한동안 동료들 의상 비용이 0원이였다는 썰도 있고, 옷만으론 부족해서 화장품까지 나눠주기도 하고

 

반대로 자기집에 놀러온 아카리가 가디건을 두고갔는데 안 찾아간다는 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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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좋아서 주는거라 대만족 중이고 집에가면 이 옷은 누구 줘야지 분류부터 해놓는다고.

 

녹화 끝나고 차에 동료들 실어서 집 들어간뒤 '한박스씩 집어가!' 해서 들려보냈다는 이야기나

 

일단 들어가자마자 옷부터 고르고 있으면 아카링이 씻고 나와서 "그거 가져가게? 이것도 가져가" 한다나.

 

 

본인은 AKARI KITO의 브랜드화에 대해 '다들 점점 내 색깔로 물들어 가고 있다'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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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친하니까) 럽라 성우만 가능한거 아님?? 하는 아이마스 성우에게 

 

동료들이 '집에 들어가기면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기도. 

 

반대로 집에 안 가면 못 받으므로 서로 바쁜경우 한동안 옷 못받는 시기도 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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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사서 주는것만으로는 모자랐는지 직접 만들어서 주는 일도 일어났다

 

진짜 명품이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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