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립싱크 절대 안했다, 난 라이브 되거든" 서인영의 자신감…칭찬에 "폭풍오열"[MD이슈]
1,683 8
2026.03.30 16:06
1,683 8
BwrhdC

서인영./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서인영은 "어차피 난 모자란 인간일 뿐"이라면서도 "그래도 가수니까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춰야한다"며 아티스트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특히 2007년 솔로 활동곡 '너를 원해'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 절대 립싱크를 하지 않았다. '나 라이브 실력 되거든'이라는 걸 꼭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원래 노래 잘하는데 인생을 힘들게 살아서 그렇지"라는 댓글에 서인영은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어지는 응원 메시지에는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힘들어도 참고 웃으며 라이브 하는 저 '독기' 좀 봐라. 정말 열심히 살았다. 잘 극복해서 더 높이 날아오르길 바란다"라는 댓글을 읽고는 눈물을 쏟아냈다.


서인영은 "내 마음과 똑같다. 정말 열심히 살았다"며 눈물을 닦았다. 그러나 이내 "차라리 악플을 읽는 게 더 쉬운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반전시켜 웃음을 안겼다. 그는 "워낙 욕을 많이 먹고 살아서 그게 더 편하다. 덕분에 오래 살 것 같다"며 특유의 쿨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했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삭제되었다가 최근 복구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해당 채널은 30일 기준 구독자 3만 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33016023679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6 04.19 31,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42 이슈 (ㅇㅎ) 서양권에서 현대 미의 기준이 세워지는데 영향을 끼친 쌍둥이 06:16 46
3049441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6 05:46 1,892
3049440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1 05:45 913
3049439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3 05:45 1,118
3049438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8 04:54 2,027
3049437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1 04:41 2,644
3049436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359
3049435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4 04:27 2,733
3049434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8 04:11 2,949
3049433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8 04:08 4,055
3049432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6 03:50 431
3049431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27 03:48 680
3049430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15 03:42 1,580
3049429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7 03:31 3,226
3049428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18 03:12 2,576
3049427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3,561
3049426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22 02:54 2,841
3049425 이슈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47 02:35 5,090
3049424 이슈 과도한 노출로 반응 안좋은 캣츠아이 코첼라의상 175 02:33 28,203
3049423 이슈 좋아하면 바로 데이트 요청해라, 나는 항상 성공했다 29 02:26 5,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