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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가사의 의미를 알고난 후 듣기 힘들어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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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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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t9aZFgD0mic?si=oGNVXWJ7tNU9Qklr

 

한적한 밤 산책하다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얼굴

반짝이는 별을 모아 그리는 그런 사람

좁다란 길 향기를 채우는 가로등 빛 물든 진달래 꽃

이 향기를 그와 함께 맡으면 참 좋겠네

 

보고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대기는 차갑게 감싸고 생생하게 생각나는 그 때

안타까운 빛나던 시절 뒤로하고 가던

 

보고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따뜻한 손 그리고 그 감촉 내가 쏙 들어앉아 있던 그 눈동자

그 마음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사랑을 주던 그가 보고 싶어지네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오늘도 산책을 하네

오늘도 산책을 하네

 

 

듣기 힘들어진 사유 : 슬퍼서

 

 

지금은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며 쓴 가사인 줄 알았건만..

안그래도 쓸쓸하고 아련한데....

 

GejXYE
 

......원곡자의 인터뷰를 읽고 난 후...

 

본문 이미지 -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드라마를 보며 눈물 흘리는 쌈디 모습 (MBC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슬퍼서 듣지 못하겠음.....

 

 

 

참고 : 원덕 엄빠 건강하게 잘 살아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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