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TBC, 큰일났다…지상파 3사 "월드컵 중계권 협상, 진전 없다" [공식]
2,175 43
2026.03.30 13:26
2,175 4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JTBC 측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협상에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JTBC 중계권 협상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김종철 위원장과 KBS 박장범 사장, MBC 안형준 사장, SBS 방문신 사장, JTBC 전진배 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와 관련해, 한 지상파 관계자는 "2026 월드컵 중계권 협상과 관련 진전은 없었다"며 "실무 협상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6 월드컵 이후 올림픽·월드컵 중계권과 관련 KBS, MBC, SBS, JTBC 외 방송사 등이 참여하는 '코리아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중계권 사태를 촉발한 JTBC에 지상파 3사 사장단은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고 전했다.


https://naver.me/x8kGba25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47 00:06 9,1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8,7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4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5,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222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첫 여성 멤버 합류…김희철 잠시 떠난다 35 21:17 4,669
420221 기사/뉴스 [단독] "'화장실 상해 사건' 전에도 정체불명 액체 여러 번 뿌려져" 12 21:08 1,364
420220 기사/뉴스 권오중 "발달장애 子, 학폭으로 응급실행..평범하게 사는 모습 봤으면"[같이삽시다] 10 21:01 3,149
420219 기사/뉴스 ‘미국인이 발견한’ 명왕성을 다시 위대하게?···NASA 국장 “행성 지위 회복해야” 6 20:47 650
420218 기사/뉴스 [단독] "시위대 근처에 차 대놓고.." 방첩사 민간인 사찰 제보 6 20:25 763
420217 기사/뉴스 범죄자에 ‘태형’ 자비 없는 싱가포르, ‘학폭’ 초등생도 체벌하기로 7 20:18 834
420216 기사/뉴스 탕웨이, 둘째 임신설에 직접 답했다…“매우 행복하다” 7 20:17 1,946
420215 기사/뉴스 초등학교 교무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경찰, 교직원 수사 5 20:12 965
420214 기사/뉴스 신인감독 김연경, 34년 만에 대기록... 한국PD대상 '대상 포함 3관왕' 13 19:53 1,659
420213 기사/뉴스 김정은 얼굴로 사족보행 하는 ‘로봇’…걸어 다니는 유명인 얼굴들? 9 19:46 1,248
420212 기사/뉴스 ‘국가대표’ 선발에 사우디가 개입?…‘660억’이면 마음대로 해도 되나→韓 국가대표, ENC 출전 거절 19:31 803
420211 기사/뉴스 ​'18kg 거구' 때문에 버림받았다가 오히려 포동포동한 매력 덕분에 하루 만에 새 가족 생긴 뚱냥이 6 19:27 3,072
420210 기사/뉴스 ‘새내기 공무원 사망’ 부른 허위 민원인, 2심도 징역 2년 31 19:25 3,604
420209 기사/뉴스 윤 항소이유 '통째로 기각'…내란재판부의 '첫 판단' 1 19:23 731
420208 기사/뉴스 하이브, BTS 컴백에 1분기 매출 6983억원…전년比 40%↑ '분기 최대' 4 18:58 746
420207 기사/뉴스 K-팝 굿즈 1조 시대, 당신의 팬심은 얼마입니까 1 18:55 490
420206 기사/뉴스 '유인라디오' 아이유 "변우석과 잘 맞아…매일 재밌게 놀아" 3 18:47 620
420205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이어 '나혼산' 고정 가나… 홍일점 녹화 완료 [이슈S] 12 18:43 1,207
420204 기사/뉴스 [단독] 0세도 삼전 주주로…‘아이계좌’ 1년새 10배 폭증 14 18:43 1,133
420203 기사/뉴스 [단독] 안영미, '개그콘서트' 깜짝 귀환...2년 연속 '어린이날 특집' 출격 3 18:43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