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1호 첫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추 예비후보는 6~18세 어린이·청소년 무상교통을 전면 도입하겠다며 ▲교통혁신 ▲경기북부 방산클러스터 구축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AI 혁신 등 4대 핵심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추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도민의 발이 될 '교통 혁신'을 약속하며, 6세부터 18세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도입해 학업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보편적 이동권을 보장한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여기에 더해 GTX A·B·C 노선 개통과 더불어, D노선 원안(Y자형)의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최종 확정 및 조기 착공을 이끌어내고, E·F 노선의 신설을 추진하여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예비후보는 또 AI를 활용한 스마트교차로 등 교통신호체계 개선, 경기도형 광역 자율주행 버스 도입 등 첨단 교통 관리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도민의 출퇴근 불편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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