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지난 19일에서 24일 사이에 범행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용의자 두 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저녁 7시쯤 인천 서구 경인아라뱃길 주차장에 세워둔 팰리세이드 차량 바퀴 네 개를 누군가 빼갔다는 신고를 접수해 두 사건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민석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415?sid=102

이민석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41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