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엑소 찬열→조진세, ‘열혈농구단2’ 확정..아시아 제패 도전[공식]
1,059 5
2026.03.30 10:21
1,059 5

shifII

지난 시즌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농구 강국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짜릿한 완승을 거둔 ‘라이징이글스’. 이들은 이번 시즌에서도 아시아 제패의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국내 최강 동호인 팀들과의 열혈농구리그를 개최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농구 예능의 진면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라이징이글스’가 개최하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은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동호인 농구팀들이 ‘최강팀’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는 리그다. 서장훈 감독의 ‘라이징이글스’를 포함한 총 8개 팀이 참가해 지역의 자존심과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특급 전사 출신의 승부사 ‘EXO’ 찬열, 상대를 제압하는 최강 피지컬의 센터 줄리엔 강, 체대 출신의 농구 2부 리그 출전 경험자 코미디언 조진세, 아이돌 그룹 NOWZ(나우즈)의 진혁이 합류한다. 진혁은 어린 시절 태권도를 배우며 다져온 기본 체력을 바탕으로 생애 최초로 농구에 도전하는 0년 차 연습생으로 투입한다.

코치진에도 변화가 생겼다. KBL 레전드 가드 ‘매직키드’ 김태술 코치를 영입하며, 감독 서장훈과 코치 전태풍, 김태술로 이어지는 국가대표급 감독, 코치진을 완성했다. 김태술 코치의 합류로 ‘라이징이글스’의 전력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시즌1 후반부 매니저로 합류했던 산다라박 역시 시즌2에도 함께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더하고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라이징이글스’는 아시아 제패의 여정을 이어간다. 첫 번째 대결 국가였던 필리핀에 이어 두 번째 상대국은 아시아 농구의 중심지 대만이다. 약 1만 5천 석 규모의 관중이 운집하는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시즌을 시작으로 농구 예능의 새로운 판을 써 내려간 ‘열혈농구단’은 시즌2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강화된 전력 그리고 더욱 치열해진 승부로 돌아온다. 국내 리그와 아시아 제패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 속에서 또 어떤 명장면과 서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열혈농구단 시즌2’는 올해 하반기, SBS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9170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340 00:05 9,4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7,3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07 이슈 오랜만에 jtbc로 컴백한다는 김희애 15:12 13
3030806 이슈 번역가 황석희 과거 인스타 글 일부분.jpg 15:12 92
3030805 유머 닮은꼴 대잔치 열린 개콘 근황…jpg 15:12 54
3030804 이슈 악뮤 수현 X 라네즈 주스팝 박스 립 틴트 2 15:09 608
3030803 유머 요즘 유행따라가기 어려운 카페사장.jpg 5 15:09 659
3030802 이슈 KBS2 토일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추이 2 15:09 243
3030801 기사/뉴스 “수사 다 했는데 멈춰 있나”···방시혁 ‘부정거래’ 송치 지연 배경은? 15:07 207
3030800 유머 외국인 직원 한국어 잘못배운거같은데 3 15:06 924
3030799 유머 태어나자마자 버려졌던 소년이 '황제푸이역'이 되기까지 2 15:06 359
3030798 팁/유용/추천 토마토 요리 레시피🍅 5 15:05 418
3030797 이슈 보더콜리 양몰이 출근 1일차 1 15:05 405
3030796 이슈 확 바꼈다는 올해 운동화 트렌드...jpg 81 15:04 4,845
3030795 이슈 80년대 애니 메종일각.gif 1 15:03 324
3030794 이슈 서장훈한테 어필성공해서 열혈농구단 시즌2 출연성공한 조진세.jpg 15:02 519
3030793 이슈 TV조선 토일 드라마 <닥터신> 시청률 추이 8 15:01 820
3030792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급매 한바탕 팔리고 잠잠…다시 눈치보기 2 15:00 458
3030791 유머 세탁기 문에 껴서 못 들어가고 있는(아님) 푸바오 🐼💛 13 15:00 834
3030790 이슈 ‘붉은 진주’, 프로야구 중계로 매주 월-목 편성 변경[공식] 1 14:59 439
3030789 이슈 JTBC 토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시청률 추이 14 14:59 1,437
3030788 기사/뉴스 서울시 "민주당, 유람선 사고에 '한강 우려먹기'…의도적 조작" 9 14:58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