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로베이스원, 5인조 재편 후 확 달라졌다…새 팀 로고 공개
1,581 7
2026.03.30 09:58
1,581 7

heGFAH

wkCNgh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의 새 로고는 기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정제되고 견고한 인상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획과 형태를 재구성해, 팀의 아이덴티티를 한층 더 뚜렷하게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심벌(Symbol) 로고에는 ‘제로(0)가 원(1)을 감싸는 형태’를 통해 팀의 결속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1’을 강조하는 동시에 위로 향하는 상승감과 속도감을 더해, 끊임없이 위를 향해 나아가는 팀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풀(Full) 로고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하나가 되어 완성되는 팀의 구조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ZB1’으로 나타낸 콤팩트(Compact) 로고에서는 뻗어 나가는 획을 통해 상승감과 속도감을 부여하고, 앞으로의 확장성을 예고했다.

이번 로고는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시작 이후 처음 공개된 팀 시그니처로서 의미를 더했다. 기존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앞으로 펼쳐갈 행보를 압축적으로 녹여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9인조 프로젝트 그룹으로 그해 7월 데뷔했다. 약 2년 8개월 활동 끝에 이달 중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성료하고 마침표를 찍었다. 장하오, 리키, 한유진, 김규빈이 그룹을 떠나면서 제로베이스원은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조로 재편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65053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703 00:05 10,0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7,3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89 이슈 미국 보이밴드 보컬이 커버한 방탄소년단 SWIM 16:29 15
3030888 이슈 일본 시위에 참여한 엄청난 금손 2 16:28 400
3030887 이슈 [MLB] 무라카미 3경기 연속 홈런 16:28 54
3030886 정치 극우 매체, 전한길 엄흥도에 빗대며 "대통령 되면 왜 안되는가" 황당 주장 1 16:26 113
3030885 기사/뉴스 챗GPT·제미나이 때문에 포털 죽는다더니…오히려 왕좌 지킨 네이버 6 16:26 354
3030884 이슈 다이소 김정문알로에 큐어크림 신상 (큐어알파 마스크, 라센스 로에 큐어인텐시브 2X 크림) 5 16:26 475
3030883 정치 여론조사 믿는 애들 아직도 있냐 11 16:26 411
3030882 유머 요리강사가 알려주는 병살타 강의 16:25 133
3030881 이슈 행사 즉석 앵콜곡으로 칸초네를 불러주는 포레스텔라 16:25 59
3030880 유머 오타쿠가 계엄선포 당시 국회에 달려나간 이유 5 16:24 506
3030879 이슈 일간 100위 눈 앞인거 같은 예나 캐치캐치.jpg 4 16:23 271
3030878 기사/뉴스 [Y터뷰] "다들 참고 살잖아요"…데이식스 원필, '필터 없이' 꺼낸 말 1 16:23 495
3030877 유머 나도 나이 먹으니까 진짜 여우 다 됐구나 6 16:22 324
3030876 기사/뉴스 [단독] 나무위키 본사 가보니 '텅 빈 가정집'…유령회사 논란 18 16:22 1,790
3030875 정보 네페 15원 18 16:22 754
3030874 이슈 기무라 타쿠야 부인 리즈시절.jpg 4 16:22 813
3030873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9 16:21 307
3030872 이슈 번역가 황석희의 성범죄가 뒤늦게 알려진 이유 23 16:21 2,926
3030871 이슈 어제자 생일(47세)팬미팅에서 캐치캐치 추는 지오디 손호영ㅋㅋㅋ 6 16:20 470
3030870 유머 블링언니 공개처형 9 16:20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