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뷔, 데뷔 초 무명 시절 회상 “팬미팅 25명 와…멤버수보단 많아 좋았다” (요정재형)
2,077 22
2026.03.30 09:54
2,077 22

pcDtmL

 

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뷔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재형은 뷔에게 “2013년에 데뷔해 2015년 ‘불타오르네’로 많은 사랑을 받기까지 3년이 걸렸다. 처음에는 회사나 대중의 기대만큼 큰 반응을 얻지 못한 것 아니냐”고 운을 뗐다.

 

이어 “아미(ARMY)들이 첫 방송이 끝난 뒤 찍은 사진이 뉴스에 나오기도 했는데, 그런 걸 본 적 있냐”고 묻자, 뷔는 “그때 팬미팅에 아마 25명에서 30명 정도가 왔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그러면서도 뷔는 “저희 인원인 7명보다 많았기 때문에 너무 행복했다. ‘우리를 보러 이렇게까지 와주셨나’ 싶어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불타오르네’까지 3년의 시간이 흐른 뒤, BTS는 승승장구의 길을 걷게 됐다. 정재형은 “그때부터 흥미로웠던 건 아미들의 활약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뷔 역시 “팬분들의 열정과 에너지 덕분에 저희가 알려진 부분이 크다. 저희는 크게 달라진 것 없이 계속 해오던 걸 이어왔을 뿐인데, 아미분들이 더 많이 소문을 내주시고 홍보해주셨다”고 공을 돌렸다.

 

아이돌의 유튜브 자체 콘텐츠가 활성화되지 않았던 시절, BTS는 이를 선도한 그룹이기도 하다. 뷔는 “당시에는 뭐라도 하나 더 해보려고 했다. 방송은 관심도나 화제성이 높은 분들이 주로 출연하던 구조였다”며 “저희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 방법이 유튜브였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330095202526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16 03.30 19,9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0,8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4,2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451 이슈 스스로 미용실에 찾아와 케어받는 고양이 04:33 52
3031450 유머 라디오 팬광고 듣고 깜짝 놀란 레드벨벳 아이린 웬디.twt 7 03:57 618
3031449 이슈 현재 반응 진짜 좋은 공포영화 백룸 포스터.jpg 10 03:49 887
3031448 이슈 AI로 만든 해리포터 영화,드라마 배우들의 만남 5 03:21 583
3031447 기사/뉴스 백악관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 아랍 국가들과 분담 원해" 25 03:21 1,063
3031446 이슈 우영우 동그라미 엄마 = 더글로리 무당 3 02:53 2,708
3031445 이슈 모두가 기안이 먹었을꺼라 추측한게 너무 웃김 ㅋㅋㅋ 1 02:47 1,672
3031444 유머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감정..jpg 2 02:43 1,529
3031443 이슈 소아과에 입원한 아이의 엄마는 대학병원 책임간호사 36 02:38 3,477
3031442 이슈 미츠시마 히카리, 재혼→임신 동시 발표…♥8살 연하 모델과 '결실' [룩@글로벌] 7 02:31 2,616
3031441 이슈 이제 문자로 안가고 카톡으로 가요 할아버지 43 02:26 3,189
3031440 이슈 방탄소년단 SWIM 빌보드 핫백1위!![billboard HOT100] 225 02:23 3,831
3031439 이슈 현재 해외에서 하는 핫한 챌린지 15 02:21 2,496
3031438 유머 티키타카 미쳐서 개웃긴 코난의 치킨샵 데이트 3 02:16 788
3031437 정보 점심 값 아끼려고 mz들이 머리씀 47 02:14 4,976
3031436 유머 나 며칠전에 지갑 잃어버렸는데 오늘 경찰서에서 연락와서 찾으러갔거든? 근데 경찰이 이건 뭐냐고 물어보는거임 18 02:02 4,342
3031435 이슈 룸메형이랑 분위기 이상함... 30 02:00 5,345
3031434 이슈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스파한의 어린이공원에 폭탄 투하 21 01:58 1,812
3031433 이슈 조인성이 박보영 전화 받을때 ㅋㅋ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x 8 01:58 2,197
3031432 유머 킬디스러브 크리스마스ver 4 01:57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