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뷔, 데뷔 초 무명 시절 회상 “팬미팅 25명 와…멤버수보단 많아 좋았다” (요정재형)
2,006 22
2026.03.30 09:54
2,006 22

pcDtmL

 

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뷔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재형은 뷔에게 “2013년에 데뷔해 2015년 ‘불타오르네’로 많은 사랑을 받기까지 3년이 걸렸다. 처음에는 회사나 대중의 기대만큼 큰 반응을 얻지 못한 것 아니냐”고 운을 뗐다.

 

이어 “아미(ARMY)들이 첫 방송이 끝난 뒤 찍은 사진이 뉴스에 나오기도 했는데, 그런 걸 본 적 있냐”고 묻자, 뷔는 “그때 팬미팅에 아마 25명에서 30명 정도가 왔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그러면서도 뷔는 “저희 인원인 7명보다 많았기 때문에 너무 행복했다. ‘우리를 보러 이렇게까지 와주셨나’ 싶어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불타오르네’까지 3년의 시간이 흐른 뒤, BTS는 승승장구의 길을 걷게 됐다. 정재형은 “그때부터 흥미로웠던 건 아미들의 활약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뷔 역시 “팬분들의 열정과 에너지 덕분에 저희가 알려진 부분이 크다. 저희는 크게 달라진 것 없이 계속 해오던 걸 이어왔을 뿐인데, 아미분들이 더 많이 소문을 내주시고 홍보해주셨다”고 공을 돌렸다.

 

아이돌의 유튜브 자체 콘텐츠가 활성화되지 않았던 시절, BTS는 이를 선도한 그룹이기도 하다. 뷔는 “당시에는 뭐라도 하나 더 해보려고 했다. 방송은 관심도나 화제성이 높은 분들이 주로 출연하던 구조였다”며 “저희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 방법이 유튜브였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330095202526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746 00:05 12,2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7,3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86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149 이슈 "이불 까세요" "준비하세요" 원장 신부의 참혹한 지시 19:52 313
3031148 기사/뉴스 신동엽, 女 연예인 참교육…"사유리에게 무례하게 굴어" 6 19:51 686
3031147 이슈 단발 김지원 1 19:51 284
3031146 이슈 양심적인 수산시장 사장님 펭수 3 19:50 153
3031145 팁/유용/추천 야매 순살갈비찜 레시피🥩 1 19:48 346
3031144 기사/뉴스 '나프타' 숨통 텄다…오늘 러시아산 2만7000t 들어온다 9 19:47 625
3031143 유머 유재석이 첫 출연료 받고 한 일 19:47 339
3031142 이슈 탑백 28위 + 수록곡 전곡 진입한 데이식스 원필 솔로 컴백 7 19:47 264
3031141 이슈 유행 속도 따라가기가 힘든 카페 사장님 9 19:43 1,009
3031140 유머 해달이 주머니에 넣는것🐾 7 19:41 708
3031139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고 있는 아이돌 팬싸 영상 (팬: 나 못보는동안 생각났어?) 5 19:41 947
3031138 이슈 문신제거후 그 잉크들은 어디로 사라질까? 42 19:39 3,215
3031137 유머 토끼키우면서 당황한점 4 19:39 641
3031136 기사/뉴스 사유리 "子 이름이 '이젠'이라고…한국 사람인 줄 안다" 33 19:37 2,741
3031135 이슈 트위터에서 공감 폭발한 '신데렐라 노래 좋은 이유'.twt 1 19:37 622
3031134 기사/뉴스 10년 만에 극장 찾았다…보자마자 향수 불러일으킨다는 亞에서 가장 위대한 멜로 영화 19:36 403
3031133 이슈 NEXZ 넥스지 YU의 BTS Body to Body 챌린지 4 19:36 168
3031132 유머 쥐토끼의 포효 10 19:35 375
3031131 이슈 짜파게티 NEW 광고 모델 후덕죽 셰프 👨‍🍳 18 19:33 2,027
3031130 기사/뉴스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10 19:33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