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는 신규 캠페인 모델로 아일릿(ILLIT) 원희를 발탁하고 봄·여름 시즌 캠페인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의 새 얼굴이 된 아일릿 원희는 Z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확보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무대 위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한편 예능과 다양한 콘텐츠에서는 자연스럽고 솔직한 모습으로 주목받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호감을 형성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의 새 얼굴이 된 아일릿 원희는 Z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확보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무대 위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한편 예능과 다양한 콘텐츠에서는 자연스럽고 솔직한 모습으로 주목받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호감을 형성하고 있다.
이렇듯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지닌 아일릿 원희와 투썸플레이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며 새로운 장르의 광고를 완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아일릿 원희와 함께하는 이번 시즌 캠페인은 봄·여름 시즌 제품 전반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시즌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즐기는 디저트 경험을 보다 트렌디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다음달에는 아일릿 원희의 새로운 매력과 투썸플레이스만의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아일릿 원희의 밝고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이번 캠페인에 신선한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 시즌 차별화된 광고로 주목을 받아온 만큼, 기존과 다른 새로운 장르의 광고를 통해 투썸만의 가치를 한층 효과적으로 풀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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