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우 김준한, izi 드러머 출신.."'응급실' 저작권료? 삶에 보탬 돼"
4,822 21
2026.03.30 07:34
4,822 21

scnzuN

28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의 '유바리토크바리'에는 영화 '살목지'의 배우 김준한 이종원 장다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밴드 izi의 드러머 출신인 김준한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음악 하려고 서울 올라왔다. 시작은 고등학교 때부터 했는데 완전히 결심한 건 고3 때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등학교 때 호기심에 밴드부에 들어갔다. 그 나이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뭐에 빠져들면 앞뒤 안 가리고 끝까지 가는 시절이었던 것 같다. 그때부터 드럼 스틱을 잡았다. 때려 부수는 게 좋았다"며 "드럼이랑 멀어진 지는 15년 넘은 것 같다"면서도 멋진 드럼 연주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유연석은 izi의 히트곡 '응급실'을 언급하며 "지금 노래방 차트 순위 100위권에서 밀려난 걸로 알고 있다"고 했고, 김준한은 "오해다.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은 20년 내로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저작권료에 대해서는 "가랑비에 못 젖듯이 삶에 보탬이 되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21293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688 00:05 8,8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7,3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778 기사/뉴스 윤종신 ‘오르막길’, 주식 시장서 인기…“‘내리막길’도 있어” (질문들) 1 14:44 137
3030777 이슈 80년대 일본아이돌 쿠도 시즈카 1 14:42 250
3030776 이슈 손님 뒷담화하는 펭수 4 14:42 366
3030775 기사/뉴스 김남길, "조기 종료 맞아?" 5시간 12분→그래도 앵콜 3번…팬들 '행복한 비명' 3 14:41 198
3030774 유머 13명으로 1만의 몽골군을 이긴 고려의 영웅 7 14:39 690
3030773 이슈 "야마토나데시코" 2000년 후지테레비 드라마 9 14:38 489
3030772 이슈 현재 환율.jpg 15 14:37 1,888
3030771 이슈 프랑스 서브웨이 광고 5 14:35 624
3030770 이슈 한국 vs 코트디부아르 시청률.jpg 6 14:34 1,204
3030769 기사/뉴스 기름값 싼 주유소에서 새치기 운전자 흉기로 협박한 30대 체포 8 14:33 765
3030768 이슈 번역가 황석희가 방송 출연을 안했던 이유.jpg 29 14:32 4,349
3030767 유머 김남길 : 난 팬미팅에서 말 많이 안해!!! ㄴ 주지훈 : 형은 메타인지가 안돼; 6 14:32 871
3030766 기사/뉴스 이유비, 어딘가 모르게 성숙해졌다[MAPS 화보] 1 14:31 870
3030765 이슈 갑자기, 새삼스레 고양이가 너무 예뻐보인다 4 14:31 806
3030764 기사/뉴스 “동아리 떨어졌어요, 생기부 어쩌죠?”…대입 준비로 동아리 면접 보는 아이들 11 14:31 835
3030763 이슈 사망자의 물건을 훔친 업체직원 6 14:31 1,420
3030762 기사/뉴스 높은 집값·대출 '이중장벽'에 막혔다…'脫서울' 가속 9 14:29 382
3030761 정치 계엄때 국회 달려간 오타쿠 5 14:29 789
3030760 이슈 4월 25일 넷플릭스 종료 예정 영화 8 14:29 2,004
3030759 이슈 팬미팅에서 LoL(리그 오브 레전드) OST 메들리 말아준 밴드 1 14:28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