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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美 빌보드 200 정상 등극…7번째 1위

무명의 더쿠 | 07:18 | 조회 수 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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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는 30일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아리랑’이 루크 콤즈의 ‘더 웨이 아이 엠’(The Way I Am)과 모건 월렌의 ‘아임 더 프로블럼’(I'm The Problem) 등을 제치고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아리랑’이 일곱 번째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로 K팝 사상 최초로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한 이래,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2018년),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2019년),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2020년), ‘비’(BE·2020년), ‘프프’(oof·2022년) 등으로 해당 차트 정상을 찍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아리랑’ 이번 차트 집계 기간 64만 1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앨범 유닛으로 집계를 시작한 2014년 12월 이래 역대 그룹 최고치다. 앨범 판매량은 53만 2000장, SEA는 9만 5000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역대 앨범 가운데 최고 주간 판매량과 스트리밍 기록에 해당한다. 나머지 수치는 디지털 다운로드를 환산한 TEA 수치로 반영됐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약 400만 앨범 유닛으로 데뷔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 이후 가장 많은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0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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