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로 말도 안 통하는 공항에 꼼짝없이 갇혀 270일 동안 노숙한 남자 (영화결말포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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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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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tTrJJWXQeE
https://youtu.be/g6x2bQxGb7c
https://youtu.be/sPlcSDBKmHc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존 인물 '메헤란 카리미 나세리'
나세리는 이란 출신으로 1970년대에 이란에서 추방을 당했고 무국적 상태로 1988년부터 2006년까지 18년을 프랑스 파리 공항에 머물게 됨. 너무 긴 시간 외부와 단절됐기 때문인지 1999년에 프랑스에서 난민 지위를 받고도 공항을 떠나지 못했으며 결국 영화 개봉 이후 영화사에서 판권으로 약 20만 달러를 받고 나서야 공항을 떠났지만 이후로도 프랑스의 보호소, 호텔 등지를 전전하다 사망 몇 주 전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공항으로 다시 돌아와 심장마비로 7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