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llum이라는 이름의 개 초상화 (1895)
제임스 코완 스미스라는 사람이 미술관에 5만 5천 파운드를 기부하면서
자기 개 그림을 영원히 전시해달라는 조건을 내걸었음
현재 기준으로는 약 30억 정도.
해당 그림은 지금도 스코틀랜드 국립 미술관에 걸려 있다고 한다


제임스 코완 스미스라는 사람이 미술관에 5만 5천 파운드를 기부하면서
자기 개 그림을 영원히 전시해달라는 조건을 내걸었음
현재 기준으로는 약 30억 정도.
해당 그림은 지금도 스코틀랜드 국립 미술관에 걸려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