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뷔, 강동원 비주얼에 꿈 접었다..“연예인은 저런 사람이 되는 거라고” (‘요정재형’)
2,499 10
2026.03.29 20:21
2,499 10

zeXcTR
BTS  강동원 때문에 가수 꿈을 접었던 계기를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뷔는 언제 가수를 꿈꿨냐는 물음에 “저는 초등학교 때, 제가 ‘사’자 직업을 하라고 했을 때 저만 가수가 되겠다고 했다. ‘가수는 저런 사람들이나 되는 거고, 배우는 저런 사람들이나 되는 거야’를 저희 할머니가 알려주셨다”

 

NCZulM

정재형은 “가족들은 늘 반대해. 음악하는 거 무조건 반대한대”라며 “내가 태형이 토크가 안되면, 눈만 5분, 코만 5분, 입만 5분 하자고 했다. 그렇게 나가도 될 정도의 아름다운 외모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뷔는 “그 현수막에 강동원 형님이 계셨다. 할머니가 가리키면서 ‘저런 사람들이 되는 거야’ 했다. 그래서 제가 납득했죠. 해버렸죠”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그래서 일단 꿈을 한 번 접었다. 저런 분이 되는 거구나. 근데 저는 그래도 음악이 좋고, 무대 서는 것도 좋아하고. 설날이나 명절에 개다리 춤추고 용돈 받는 거에 약간 베테랑처럼 그렇게 부끄러워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뷔는 “춤추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태형이 추면 5천원 주지’하면 3분 정도는 그냥 췄다. 그렇게 용돈 받는 게 나름의 제 행복이었다. 그래서 제가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cykim@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0328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74 04.20 12,2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8,4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513 기사/뉴스 코첼라에 'K트로트' 퍼트린 대성, "빅뱅의 새로운 시작 알린 시간" 09:47 14
3049512 기사/뉴스 최강록 “논현동 국수집 준비 중, 몇년 걸릴수도” (식포일러) 2 09:46 224
3049511 이슈 [국내축구] 아이돌 동생에게 시축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인스타 올린 성남fc 주장 박수빈 1 09:45 322
3049510 이슈 박보검 방금 뜬 다이슨 CF........ 3 09:44 400
3049509 유머 원숭이도 싫어하는 과일의 한 부분 2 09:44 261
3049508 기사/뉴스 풍자, 30㎏ 감량 후 변화 실감 “코골이 많이 없어져”(풍자테레비) 5 09:41 1,436
3049507 기사/뉴스 흥행 불패 나홍진, '호프'로 충무로의 희망 될까? [IZE 진단] 09:40 138
3049506 이슈 이게 맞나 싶은? 벤츠 C클래스 전기차 최초공개[4월 20일 서울] 8 09:40 404
3049505 이슈 시드물 대표님 정말 나이 많으셔서 과즙세연 모르시는 거 아니냐ㅠ 39 09:39 2,698
3049504 이슈 빅뱅 코첼라 무대가 꽤나 재밌었던것 같은 태민 (w수호) 5 09:37 684
3049503 기사/뉴스 MBC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그날 밤 우리의 운명이 달라졌다" 6 09:37 481
3049502 유머 사모예드인줄 알았네;;; 7 09:37 900
3049501 이슈 은근 의견 갈리는 직장인 기준 더 대단한거 같은 사람 22 09:33 1,503
3049500 이슈 29만 좋아요를 받은 남자들이 쩍벌하는 논리적 이유 20 09:32 1,998
3049499 이슈 루시리우 최근 악프다2 시사회때 2 09:31 1,340
3049498 이슈 콘서트 도중 영원히 어리둥절한 도겸과 웃음 참는 승관 (feat. 왜 이런 일은 부승관에게만) 6 09:30 537
3049497 기사/뉴스 김숙, 220평 제주집 국가유산 구역 해제에 허탈 “너무 충격받아” 결국 차박行 (김숙티비) 49 09:25 5,144
3049496 이슈 크게 봤을 때는 락오페라라고 볼 수 있지만 조금 아방가르드한 느낌과 뭔가 전형적인 느낌은 없구 곡의 전개(송폼)가 어떻게 보면 '니 맘대로다' 이며 곡의 구성이 특이해서 우리가 하고싶은대로 발산하는 노래라는 포레스텔라 신곡 3 09:24 284
3049495 기사/뉴스 박지훈 “‘왕사남’ 韓영화 흥행 순위 2위,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고 해”[화보] 4 09:24 637
3049494 이슈 샤이니 태민 인스타그램 업뎃 9 09:22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