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이기고파… 속상하다” 정호영 ‘완자 퀸카’ 박은영 질투 (‘사당귀’)[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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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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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정호영 셰프는 “셰프가 요리만 해서 되는 시대가 아니다. 만능이 돼야 한다. 내가 요즘 핫하다. 스타 셰프에서 국민 셰프로 자리매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섭외가 들어올 때마다 춤을 춰달라고 한다. 근데 춤이 다 떨어져서 친한 안무가에게 춤을 배우러 왔다”며 오세득과 함께 배윤정을 만나러 왔다.
정호영은 “박은영 셰프라고 있는데 춤을 딱 2번 추고 날 제쳤다”며 속상해했다. 정호영은 타 프로그램에서 ‘완자 퀸카’ ‘숨 참고 러브닭’ 등을 추는 박은영 셰프에게 춤에서 졌던바.
이를 보던 박명수는 “예능인들 어떻게 먹고사냐 미치겠다”고 걱정했다.
정호영은 “박은영 셰프한테는 춤으로 이기고 싶다. 요리도 당연히 해야 하지만 춤으로 밀리니까 마음이 그렇다”며 진심이라고 했다. 배윤정은 “내가 해주겠다”며 정호영을 위한 특급 훈련에 나섰다.
이후 정호영은 다영의 ‘바디’에 맞춰 춤을 배우게 됐다. 배윤정은 그의 춤을 보고선 “자신 없었다. 박자를 맞추게 하는 게 목표다”며 매우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새우장 홈쇼핑에 나선 정호영은 생각보다 매출이 부진해 보이자 “매진이 안 될 거 같으면 춤을 추고, 매진이 돼도 춤을 출 겁니다”며 각오했다. 정호영과 오세득은 조금 전에 배운 춤을 췄지만 타이밍을 놓치는 실수를 보였다.
목표 대비 새우장의 85~90%가 판매되면서 완판에 실패했다.
서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329183603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