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요가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했던 김재환은 이날 '흙의 정원'을 뜻하는 테라리움 꾸미기에 참여하며 또 다른 체험에 나섰다.
김재환은 "흙을 만지니 안정감이 찾아온다", "진짜 힐링이 된다"며 한층 차분해진 모습을 보였다.
김재환은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하며 테라리움 재료인 흙이 초콜릿 같아 보이고, 흙과 이끼가 어우러진 테라리움은 두쫀쿠가 연상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환은 디테일한 작업을 거쳐 풍성해진 테라리움 속에 기타를 치는 수달 피규어를 장식해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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