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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올해도 야구 흥행불패? 이틀간 21만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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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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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9일 “2025시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개막 시리즈(토·일요일 개최 기준) 전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28일 개막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 시즌은 kt wiz-LG 트윈스(잠실), 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인천),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대구),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창원),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대전)의 경기가 29일까지 2연전으로 진행됐다. 


29일에도 잠실 2만 3750명, 인천 2만 3000명, 대구 2만 4000명, 창원 1만 8128명, 대전 1만 7000명의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개막 2연전 10경기 총 관중은 21만 1756명이다. 토·일요일 개최 기준 역대 개막 시리즈 최다 관중 3위에 해당한다. 개막 시리즈 최다 관중 1위는 지난해의 21만 9900명이다.




양준호 기자 


https://v.daum.net/v/20260329171325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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