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前 며느리’ A씨 “홍서범·조갑경 제대로 사과하길, 본인 아들 잘못 쪽팔리냐”
49,545 307
2026.03.29 16:50
49,545 307
https://naver.me/5515Taax


원본 이미지 보기
조갑경, 홍서범 부부. 사진ㅣMBC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캡처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홍서범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전 남편의 외도 논란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를 요구했다.

A씨는 29일 자신의 SNS에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제 가족들한테 사과하시라구요”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본지 단독을 통해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아들의 외도 논란과 관련,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A씨는 해당 사과문에 대해 “난리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이라며 “입장에서도 보니 주장과 많이 다른? 아니요. 모든게 진실이니 제대로 애매하게 이야기하시겠죠”라고 저격했다.

또한 A씨는 “인정하기는싫고 쪽팔리고. 근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거고”라며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구요.. 거짓사과. 억지사과. 뻔뻔한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데 햇수로 3년”이라고 분노했다.

이와 함께 A씨는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않게 계속 도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3,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3,5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1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033 유머 팬들 억빠해주는 장현승 20:04 12
3030032 유머 음식 사진을 올리면 일본인이 칭찬해준대^^ 20:03 197
3030031 이슈 김준한 응급실 드럼 연주를 보게될줄이야 20:02 186
3030030 이슈 런닝맨) 불을끄면색다른이벤트적인게있습니다 2 20:01 295
3030029 이슈 [F1] 2026 시즌 이후 은퇴 고려한다는 이야기 나오는 막스 베르스타펜 2 20:01 196
3030028 이슈 전설의 짱변 “어머니 계세요?” 변론법 또 보자 20:00 396
3030027 기사/뉴스 관광객들은 조심해야 할 홍콩 새 보안법 시행규칙 1 19:59 707
3030026 유머 다 큰 성인이 벌레 하나 못 죽이노 1 19:58 574
3030025 정보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 7/25 (토) ~ 26 (일) 세종대학교 대양홀 7 19:58 315
3030024 이슈 근황올림픽에서 찾아서 보고싶은 아이돌 5 19:57 632
3030023 유머 만화 악당들도 소중하게 여기는것 2 19:55 674
3030022 이슈 일본트윗) 여자는 잘생긴 남자에게 친절하게 대우받아 무심코 사랑에 빠지더라도 18 19:55 1,808
3030021 유머 주문 동시에 직접 포장했다 1 19:54 857
3030020 이슈 은근 박터지는 4월 한국 드라마 라인업 10 19:54 907
3030019 이슈 [KBO]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23 19:53 1,224
3030018 이슈 비싼 대게 사다 받쳤더니 먹을 줄도 모르는 바보멍청이똥개말미잘 2 19:52 1,058
3030017 기사/뉴스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5 19:52 1,504
3030016 이슈 청순 청초함도 가능한 경복궁바오 푸바오 3 19:49 544
3030015 이슈 우타다 히카루 신곡 "파파파라다이스" 미리듣기 (마루코는 아홉살 엔딩곡) 1 19:49 224
3030014 이슈 드라마와 달리 복잡한 숙종과 인현왕후의 관계 8 19:46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