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부터 2차 석유 최고가격이 시행된지 사흘 만에 서울 평균 휘발윳값이 다시 1리터에 1,910원대로 올라섰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 오후 4시 기준 서울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1리터에 1,914.46원으로 어제보다 17.86원 올랐습니다.
1,927원대를 기록한 지난 12일 이후 17일 만에 다시 1,900원을 돌파했습니다.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64.76원으로 8.90원 상승했습니다.
경유도 서울은 1,893.10원으로 15.88원 오르며 1,900원에 육박했습니다.
경유 전국 평균 가격은 7.97원 오른 1,857.93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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