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말 많은 김남길, 팬미팅 '조기 종료'했다…'30분 단축' 5시간 12분→21곡 가창 
2,587 27
2026.03.29 16:40
2,587 27

PExiqc

말 많은 배우 톱 3에 이름을 올린 김남길이 지난 팬미팅의 기록을 넘지 못하고 조기 종료해 아쉬움(?)을 부른다.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6 김남길 팬미팅 'G.I.L'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틀 전인 26일, 김남길이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하면서 정식으로 가수 데뷔한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김남길의 팬미팅은 '러닝타임'으로 가장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1월 열린 기부쇼 '우주최강쇼'가 무려 5시간 42분 동안 진행되면서 충격을 안겼기 때문.말 많은 배우' 톱3에 이름을 올린 김남길, 윤경호주지훈은 여러 방송에서 늘 '그중에 제가 가장 말이 없다'고 주장해 온 바 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세 사람을 한 곳에서 보고 싶어했고, 지난 14일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100회 특집에서 만난 세 사람은 1시간 50분이 넘도록 오디오를 비우지 않는 저력을 자랑했다. 현재 조회수는 천만이 넘었다.

이번 팬미팅에서 김남길은 지난 '우주최강쇼'보다 30분 단축된 5시간 12분 끝 공연의 막을 내렸다. 이를 두고 팬들은 '조기 종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특히 김남길은 '핑계고'에서 팬들의 '앵콜 연호'를 기다렸지만 종연 종료 멘트에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는 팬들에게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무려 30분이나 빠른 종료 멘트를 들은 팬들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앙코르를 외쳤고, 김남길은 정말 공연이 끝났다고 팬들에게 직접 공지했다고 전해졌다.

지난 5시간 42분 공연에서 시간 부족으로 준비한 무대를 마치치 못했던 김남길은 이날 무려 21개의 무대를 소화했고, 특히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만 4번 가창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기 종료가 맞는 거냐", "배우 팬미팅인지 가수 콘서트인지 모르겠다", "정말 대단하다", "이번에는 막차 놓친 팬들이 없길", "기록 경신을 못하다니", "6시간 넘길 줄 알았는데"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91812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5 04.29 33,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18 기사/뉴스 [단독] 정보사 '자백유도제' 준비 정황 또 나와…'체중별 투약량·약물 효과' 논문까지 확인 46 17:35 2,822
420417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완전체, ‘아니근데진짜’ 출격 (아근진) 2 17:29 625
420416 기사/뉴스 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2 16:57 1,682
420415 기사/뉴스 CJ올리브영, 광장시장서 ‘K뷰티’ 알린다 5 16:52 1,032
420414 기사/뉴스 ‘런닝맨’ 청하X전소미, 10주년 재결합 후 출격 1 16:51 512
420413 기사/뉴스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9 16:37 3,967
420412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 16:22 712
420411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220 15:59 38,324
420410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6 15:50 5,020
420409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764
420408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1,296
420407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1,242
420406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9 15:36 2,598
420405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43 15:12 5,010
420404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366
420403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861
420402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20 14:35 2,921
420401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6,164
420400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90 14:19 58,943
420399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21 14:14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