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몸은 약혼녀, 뇌는 장모?”…임성한 ‘닥터신’, 충격 전개
2,915 12
2026.03.29 13:08
2,915 12
xEJbsA

사진 | TV조선 ‘닥터신’ 방송화면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TV조선 ‘닥터신’의 정이찬이 외양만 백서라와 똑같은 장모에게 현실과 감정 사이 괴리를 체감한 가운데, 또다시 뇌 체인지 수술을 예고하면서 희대의 충격을 선사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5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사랑했던 모모(백서라 분)의 모습이지만 말투부터 생각까지 오롯이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인 모모(현란희 뇌)와 불편한 동거 후 갈등이 폭발하는 모습이 담겼다.


tdTXWq

5회 말미에서는 신주신이 과거 모모와 사랑했던 순간을 떠올리는 동시에 두 개의 텅 빈 수술대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불안감을 드리웠다. 


이어 모모(현란희 뇌)와 김진주가 나란히 수술대에 누워 마취된 상태로 놓여있는 ‘뇌 체인지 수술 예고 엔딩’이 펼쳐지면서 또다시 어떤 파국이 휘몰아칠지 파격적인 전개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또한 5회에서는 폴 김과 현란희의 얽히고설킨 사연이 밝혀졌다. 독일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폴 김이 수술하면서 얼굴이 달라졌고 이에 현란희가 폴 김을 못 알아봤던 것. 폴 김이 아이를 잘 키우고 있을 거라 여겼던 현란희가 충격에 빠진 채 자신이 낳은 딸 이름이 김진주라는 것을 듣고 모모의 스타일리스트인 김진주와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는 것이 드러나 또 다른 파란이 예고됐다.




https://v.daum.net/v/2026032912410313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38 00:06 8,1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8,7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4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218 기사/뉴스 [단독] "시위대 근처에 차 대놓고.." 방첩사 민간인 사찰 제보 3 20:25 466
420217 기사/뉴스 범죄자에 ‘태형’ 자비 없는 싱가포르, ‘학폭’ 초등생도 체벌하기로 4 20:18 498
420216 기사/뉴스 탕웨이, 둘째 임신설에 직접 답했다…“매우 행복하다” 7 20:17 1,216
420215 기사/뉴스 초등학교 교무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경찰, 교직원 수사 5 20:12 611
420214 기사/뉴스 신인감독 김연경, 34년 만에 대기록... 한국PD대상 '대상 포함 3관왕' 13 19:53 1,278
420213 기사/뉴스 김정은 얼굴로 사족보행 하는 ‘로봇’…걸어 다니는 유명인 얼굴들? 9 19:46 1,037
420212 기사/뉴스 ‘국가대표’ 선발에 사우디가 개입?…‘660억’이면 마음대로 해도 되나→韓 국가대표, ENC 출전 거절 19:31 735
420211 기사/뉴스 ​'18kg 거구' 때문에 버림받았다가 오히려 포동포동한 매력 덕분에 하루 만에 새 가족 생긴 뚱냥이 4 19:27 2,479
420210 기사/뉴스 ‘새내기 공무원 사망’ 부른 허위 민원인, 2심도 징역 2년 28 19:25 2,844
420209 기사/뉴스 윤 항소이유 '통째로 기각'…내란재판부의 '첫 판단' 1 19:23 616
420208 기사/뉴스 하이브, BTS 컴백에 1분기 매출 6983억원…전년比 40%↑ '분기 최대' 4 18:58 644
420207 기사/뉴스 K-팝 굿즈 1조 시대, 당신의 팬심은 얼마입니까 1 18:55 448
420206 기사/뉴스 '유인라디오' 아이유 "변우석과 잘 맞아…매일 재밌게 놀아" 1 18:47 542
420205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이어 '나혼산' 고정 가나… 홍일점 녹화 완료 [이슈S] 12 18:43 1,053
420204 기사/뉴스 [단독] 0세도 삼전 주주로…‘아이계좌’ 1년새 10배 폭증 14 18:43 1,047
420203 기사/뉴스 [단독] 안영미, '개그콘서트' 깜짝 귀환...2년 연속 '어린이날 특집' 출격 3 18:43 399
420202 기사/뉴스 [단독] PC방·사우나에 숨은 ‘노숙위기청년’…10명 중 7명 월소득 100만원↓ 2 18:30 775
420201 기사/뉴스 [단독]"이번엔 진짜 한다" 풍산, 본사 지방 이전 추진…국가균형 발전에 힘 보탠다 2 18:29 995
420200 기사/뉴스 '김태용♥' 탕웨이, 48세에 둘째 임신했다…"올해 출산·박찬욱 신작 준비" 15 18:26 2,536
420199 기사/뉴스 어도어, 뉴진스 다니엘 모친·민희진 부동산 70억 가압류 인용 18:05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