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故이상보, 팬들 애도 속 오늘 영면 들어..."그곳에선 행복하길"

무명의 더쿠 | 03-29 | 조회 수 1790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연기 열정을 불태웠던 배우 故이상보가 영면에 들었다. 향년 45세. 


29일 경기도 평택중앙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이 엄수됐다. 


1981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으며 ‘며느리 전성시대’, ‘못된 사랑’, ‘사생활’, ‘미스 몬테크리스토’, ‘우아한 제국’을 비롯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메피스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2022년에는 억울한 누명을 쓰며 긴급 체포되는 수난을 겪었다. 결국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처분을 받아 누명을 벗었고 이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드라마 ‘우아한 제국’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그곳에선 행복하시길” “영원히 우리 마음 속에 있을 것, 편히 잠드세요” “그곳에선 외롭지 않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너무 빨리 대중의 곁을 떠난 고인을 애도했다. 




하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32912525425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51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두바이에서 난리난 천둥번개
    • 08:43
    • 조회 350
    • 이슈
    1
    • 이젠 빵도 해장을 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
    • 08:41
    • 조회 527
    • 이슈
    3
    • 새로뜬 2026 문체부 한류실태 조사 (드라마/영화/한류인물)
    • 08:41
    • 조회 414
    • 이슈
    2
    • "결혼식 안 가면 돈 안 보낸다"... 이서진, '축의금 문화' 소신 발언
    • 08:38
    • 조회 864
    • 기사/뉴스
    10
    • 노량진 국평 ‘분양가 25억’ 시대…더 멀어지는 ‘서울 자가’의 꿈
    • 08:38
    • 조회 234
    • 기사/뉴스
    3
    • "4월 월급명세서 보고 놀라지마세요"…건보료 정산에 희비 교차
    • 08:36
    • 조회 1249
    • 기사/뉴스
    13
    • ‘영끌했는데, 이자가 미쳤어요’…주담대 금리 7% 뚫었다
    • 08:36
    • 조회 561
    • 기사/뉴스
    5
    • "블랙먼데이는 없겠지?"...한달새 '-12%' 코스피, 개미들이 '육탄방어' [MZ 머니 다이어리]
    • 08:34
    • 조회 163
    • 기사/뉴스
    •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다는 충무김밥의 원가
    • 08:33
    • 조회 850
    • 이슈
    8
    • ‘2000원대 휘발유 대란’ 폭풍전야…오를 일밖에 없다
    • 08:32
    • 조회 226
    • 기사/뉴스
    • 아무래도 핵 하나 더 맞고싶었던거같은 히로시마
    • 08:30
    • 조회 793
    • 이슈
    1
    • 반포보다 비싼 흑석동… 평당 8500만원, 역대 최고 분양가 나온다
    • 08:30
    • 조회 514
    • 기사/뉴스
    4
    • [단독] 한의원 몰려가는 '나이롱 환자'…1.7조 줄줄 샌다
    • 08:29
    • 조회 785
    • 기사/뉴스
    8
    • 내향인들의 약속에 대한 인식
    • 08:28
    • 조회 873
    • 유머
    12
    • “5일간 1700조 녹았다, 내 노후도 함께”…믿었던 빅테크서 곡소리
    • 08:28
    • 조회 987
    • 기사/뉴스
    2
    • 세탁소에 맡겨진 잠만보
    • 08:28
    • 조회 1169
    • 유머
    10
    • 게임 붉은사막 모드 개발이 빡센 이유
    • 08:25
    • 조회 1150
    • 유머
    8
    • 결제 직전 멈췄다…치킨값 3만원, 이미 문 앞까지 왔다
    • 08:22
    • 조회 1562
    • 기사/뉴스
    10
    • 특이식성 구매자 vs 대쪽같은 판매자
    • 08:21
    • 조회 1583
    • 유머
    8
    • "예금 깰까"…채권개미들 연 4% 우량 회사채 '눈독'
    • 08:20
    • 조회 667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