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이라는 어깨띠를 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28일 삼성라이온즈-롯데자이언츠와의 프로야구 대구 홈 개막전이 열린 대구라이온즈파크를 찾아 시민들에게 명함을 돌리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이름 알리기에 열중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이진숙'이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홈 개막전에 나타나 자신이 원하는 건 대구시장 출마뿐이라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전 위원장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28일 낮 2026프로야구 개막전(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을 보기 위해 대구 수성구의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를 찾은 시민들에게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이라는 명함을 돌리는 모습을 소개했다.
이날 삼성 홈 유니폼과 어깨띠를 한 이 전 위원장은 시민들이 사진촬영을 요청하자 기꺼이 응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이름 알리기에 열중했다.
https://v.daum.net/v/20260329095625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