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재석 60kg '뼈말라' 인증… 랄랄은 한 끼에 2.9kg '폭풍 증량' ('놀뭐')
5,838 22
2026.03.29 11:03
5,838 22
QYKiqt

이날 방송에서는 계원들의 리얼한 몸무게가 공개됐다. 유재석은 60.5kg으로 독보적인 '뼈말라' 체중을 기록해 부러움을 샀다. 반면 최근 다이어트로 3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했던 랄랄은 측정 결과 77kg이 나오며 체중이 다시 원상 복귀된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하하(74.95kg), 이용진(75.75kg), 주우재(75kg), 허경환(79.3kg) 역시 각자의 체중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계원들은 체중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먹방을 즐겼다. 소식가 주우재가 일찌감치 배부름을 호소한 것과 달리, 다른 계원들은 시장 먹거리의 유혹에 빠져들었다. 그 결과 랄랄은 한 끼 식사만으로 77kg에서 79.9kg으로 무려 2.9kg이 증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칼로리 소모를 위해 찾은 '산스장'에서는 체형에 따라 팀이 나뉘었다. 유재석·주우재·이용진은 '멸치 팀', 하하·허경환·랄랄은 각각 흑돼지·백돼지·멧돼지로 분해 '돼지 팀'을 결성했다.


다리 찢기 게임 중 하하가 유재석의 하체를 만지며 "언니 이거 뭐야?"라고 의문을 제기하자, 유재석은 "돈 넣어놔서 그런 거다"라고 다급히 해명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돼지 팀은 양말을 늘려 다리 길이를 보완하는 '돼지 발톱 연장' 기술까지 선보였으나 끝내 멸치 팀에 패배했다.


최종 체중 측정 결과는 잔혹했다. 같은 코스를 걷고 운동했음에도 멸치 팀은 전원 감량에 성공한 반면, 돼지 팀은 오히려 체중이 증가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3.4%, 2054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 모임을 기약하는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5.1%까지 치솟았다.


한편, 다음 주 예능에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과 보디가드로 변신한 유재석, 주우재의 모습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김설 기자


https://v.daum.net/v/20260329091523689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9 04.29 88,8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5,3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0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569 기사/뉴스 유선호, 아이유 얼마나 좋아하면...귀만 보고도 맞힌 '찐팬' (1박 2일) 3 22:51 1,302
420568 기사/뉴스 이혼 후 짐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신고 2분 뒤 숨진채 발견 17 22:47 2,793
420567 기사/뉴스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3 22:42 354
420566 기사/뉴스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우승 28 22:13 1,210
420565 기사/뉴스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15 22:11 3,865
420564 기사/뉴스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 섰다” 전직 걸그룹 ‘슈가대디’ 실체 폭로 3 22:10 5,394
420563 기사/뉴스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 7 21:53 1,509
420562 기사/뉴스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종합) 12 21:47 2,584
420561 기사/뉴스 찌개에 배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4 21:45 1,553
420560 기사/뉴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3년간 정부가 월 30만원 지원 45 21:43 3,718
420559 기사/뉴스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2 21:38 799
420558 기사/뉴스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1 21:06 583
420557 기사/뉴스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6 21:04 2,984
420556 기사/뉴스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8 20:57 1,255
420555 기사/뉴스 '음식 잘게 잘라달라' 어긴 요양보호사 유죄…기도 막혀 9 20:56 1,303
420554 기사/뉴스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34 20:39 1,847
420553 기사/뉴스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6 20:25 1,361
420552 기사/뉴스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34 19:35 2,745
420551 기사/뉴스 관악산에 ‘라면국물 웅덩이’…‘정기 맛집’ 아니라 쓰레기 맛집 될판 11 19:01 1,643
420550 기사/뉴스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만에 완납…"납세는 당연한 의무" 23 18:54 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