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이란에서 몇주간의 지상작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지는 29일(현지시간) 익명을 요구한 미국 현지 관리들의 발언을 이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의 새로운 국면 전환을 위해 수천명의 미군과 해병대가 중동에 도착함에 따라 몇주간의 지상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전면적인 침공 수준은 아니지만 특수 작전부대와 일반 보병 부대가 섞인 기습 형태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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