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북중미 월드컵이 주로 새벽 시간대에 진행되어 시청자 유입이 제한적인 점도 지상파 3사의 미온적 태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방송가에서는 지상파가 비싼 생중계권 대신 보도용 자료 화면이나 하이라이트 방영권만 확보하는 방식으로 실리를 챙길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https://m.mk.co.kr/news/hot-issues/11999281
더쿠에서 종종 한국축구 별로여서 안산다 이러던데 그거보다는 (축구기자들 말로는) 한국 경기들 화제성/시청률보다 다른 나라들 화제성/시청률이 안 나올 거같아서 구매메리트가 약하다는 말도 있음.
끝까지 금액이견차 커서 안되면 하이라이트 방영권/뉴스 보도권만 구매하는 가능성도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