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토는 이란 관련해서 내 테스트에 탈락했다"고 말했다.
"테스트에 불합격한게 안타깝다"고 밝히면서 동맹의 존재 의미가 희박하다며 "우크라이나 전쟁은 미국의 전쟁이 아니지만 우리는 도왔다. 그러나 그들은 이란 전쟁에서 자신들의 전쟁이 아니라며 우리를 돕지 않았다"고 불평을 토로했다.
그는 "미국을 돕지 않는 국가들을 기억할것이며, 동맹 중 GDP 대비 5%를 방위비에 투자하지 않는 국가는 앞으로 재미없을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