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子' 그리, 전역 후 새엄마 호칭..."조금만 용기내니 가족 화목" (살림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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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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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리는 '살림남'에 나간다고 하니까 아버지 김구라가 도와준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그리는 "옛날에 저를 하도 이용해 먹어서 자진해서 날 이용하라고 하신다"며 웃었다.
그리는 김구라의 재혼으로 생긴 귀여운 동생에 대해 이제 6살이 됐는데 많이 커서 일본 놀이공원으로 여행을 간다고 말했다.

그리는 전역하는 날부터 새 엄마에게 엄마라는 호칭을 쓰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전에는 누나라고 불렀다고.
그리는 "호칭을 바꾸기가 쉽지 않지 않으냐. 조금만 용기내니까 가족이 화목해지더라"라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https://v.daum.net/v/20260328213344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