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3 알바생이 열심히 카페에서 일 함
- 사장이 펑크난 자리에 불러도 항상 성실하게 출근함
- 일하는 도중에 손님이 주문을 바꿔서 버리게 된 에스프레소 샷을 커피로 만들어먹음
- 이렇게 만들어 먹은 음료값 12,800원을 빌미로 사장이 알바생에게 온갖 있지도 않은 일들로 협박함
- 선생님이 꿈이었던 학생은 전과남기는게 두려워서 부모님께 이야기도 안 한채 5개월 동안 일 해서 받은 돈 보다 큰 액수인 550만원을 합의금으로 사장에게 전달함
- 경찰 조사 결과 사장의 말은 다 거짓이었으며 12,800원의 커피값도 알바생이 결제 한 것으로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