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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KBO] 오늘은 2026년 KBO 정규시즌 개막일! 야구 입문하고 싶은데 어느팀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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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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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2020년대 유일하게 2번 우승한 팀이자 작년 우승팀.

-공수 밸런스가 매우 좋음. 작년 팀타율 1위 + 촘촘한 수비가 발군인데 그중에서도 외야로 날아가는 공 다 잡아버리는 중견수와 내야 공 다 건져내는 키스톤 콤비 보유.

-팀 캐치프레이즈가 '서울의 자존심'. 팬들은 굿즈를 매우 많이 사는걸로 유명.

 

 

 

한화 이글스

-야알못도 들어봤을 바로 그 '류현진' 보유팀. 현재는 위협적인 공을 던지는 젊은 투수들로 리빌딩 과정에 있어서 베테랑과 어린 선수들의 조화가 매우 돋보이는 팀.

-오랜 기간 순위가 하위권에 머물러 있었는데, 작년은 2위로 마무리. 폭발력있는 성장세. 이제는 누가 봐도 강팀 대열에 올라섰음.

-대전을 연고로 한 어마어마한 인기팀

 

 

 

SSG 랜더스

-크보에서 홈런을 가장 많이 친 홈런왕 '최정' 보유팀이자 작년 시즌 평균자책점 2위로 투타 조화가 좋은 팀.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마무리투수 보유.

-왕조를 구축했던 SK 와이번스의 후신 팀으로 가을야구 단골팀.

-인천을 연고로 하고 있고,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구단 유튜브(쓱튜브)가 크보 구단중에 제일 재밌음. 또 구장에서 파는 음식이 가장 맛있는 팀

 

 

 

삼성 라이온즈

-장타의 팀. 불방망이의 팀. 작년 정규시즌 장타율 1위, 홈런 1위. 한번 터지면 무섭게 불붙는 타선, 도파민의 야구.

-왕조를 구축했던 전통의 강팀. 지난 스토브리그 똑똑한 선수 영입으로 이번 시즌 긍정적인 변화 예상됨.

-대구를 연고로 한 어마어마한 인기팀

 

 

 

NC 다이노스

-경기 집중력이 좋은 팀. 주자가 득점권에 있을때 기회를 놓치지 않는 타선의 집중력. 

-작년 시즌을 보더라도 시즌 초 부진한 성적으로 출발했으나, 무서운 집중력과 끈질긴 경기력으로 순위를 끌어올려 결국 가을야구 진출, 구단팬들에게 매우 감동적인 '포기하지 않는' 스포츠 정신 보여준 감동의 야구

-창원을 연고로 하는 신생팀으로 젊은 에너지의 구단. 국내에서 가장 시설이 좋은 구장 보유. 마스코트가 공룡이라 애기들이 겁나 좋아함

 

 

 

KT 위즈

-투수왕국. 크보 레전드 투수 출신인 이강철 감독 지도하에 견고한 선발 로테이션. 게다가 주기적으로 팀에서 자연발생하는 강타자들. 작년 신인왕 '안현민' 보유. 투타 조화가 돋보임.

-가을야구 단골팀. 올해는 가을야구 못가려나 싶으면 뚜벅 뚜벅 위를 향해 올라가는 신기한 팀.

-수원을 연고로 하는 신생팀으로 젊은 에너지의 구단. 모기업 케이티가 genie를 가지고 있어서 응원가에 가요가 적극 활용됨 원덬이 좋아하는 응원가들 다수 보유하고 있음

 

 

 

롯데 자이언츠

-작년 팀타율 3위로 폭발력 넘치는 공격력을 가진 팀. 한번 터지면 대량득점 하는 무서운 응집력.

-구단 팬들의 순애에 기반한 낭만이 넘치는 팀. 오랜기간 부진했으나, 작년을 기점으로 올해는 포텐 터질 조짐이 보임.

-부산을 연고로 한 어마어마한 인기팀

 

 

 

기아 타이거즈

-'명문 구단'하면 바로 떠오르는 팀. 우승 횟수 무려 12회. '야구선수 나무'가 열린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실력있는 야구 선수가 많이 배출되는 지역 광주광역시를 연고로, 수많은 프랜차이즈 스타 배출한 전통의 강팀.

-몇년째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외국인 투수와 스타 선수 '김도영'을 중심으로 한 한방이 있는 타선으로 올시즌도 활약이 기대됨.

-광주를 연고로 한 어마어마한 인기팀

 

 

 

두산 베어스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플레이로 '허슬두'라는 별명이 있음. 역사상 정규시즌 3위로 마무리하고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는 업셋우승을 무려 2번이나 한 이력이 있는 끈질기고 지독한 승부력.

-왕조 구축했던 강팀으로, 최근 몇년은 부진했으나 올해 새로운 감독 기용과 선수 보강이 있었음. 기존의 '야구 잘하는 팀'이라는 인식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야알못도 꽤 아는듯한 밈 '먹산'. 서울을 연고로 하는, 매우 잘먹는 팬들을 보유한 팀.

 

 

 

 

키움 히어로즈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엘에이 다저스 김혜성, 샌디에고 파드리스 송성문. 이 선수들의 공통점=히어로즈 출신. 끊임없이 쏟아지는 새로운 영웅.

-젊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기용하는 젊고 에너지 넘치는 팀. 새로운 영웅이 탄생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음. 최근 몇년 부진했으나 원래 가을야구 단골팀이었기 때문에 반등을 기대하게 만드는 팀.

-서울 연고, 여름엔 에어컨도 틀어주는 고척돔이 홈구장. 시즌 중 절반을 더위와 싸우는 기후위기 시대에 타구단을 압도하는 강점.

 

 

 

 

 

 

 

 

 

 

 

 

끌리는 팀이 있나요?

잠시 후 2시부터 개막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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