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엄지원 "단종 시신 거둔 엄흥도 후손...선조 향한 사랑, 감개무량해" [RE:뷰]
1,162 2
2026.03.28 12:40
1,162 2
GcSPhy


영상에선 엄지원이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왕사남’의 엄흥도 선생님의 후손이라고 하던데?”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엄지원은 “원래 엄씨는 본이 하나다. 그래서 다 가족이고 친척이다”라며 영월 엄씨라고 밝혔다. 


이어 엄흥도의 후손이 맞다며 “가족 히스토리, 족보 같은 거를 어렸을 때 공부할 때 막 ‘우리는 왜 집안에 유명한 사람이 없어?’ 이럴 때 아빠가 매번 ‘우리는 엄흥도 선생님이 계시다’라고 했다. ‘엄흥도 선생님이 누구야!’라고 막 이랬었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그래서)난 이미 알고 있었다. 단종의 시신을 거두신 분이라는 걸 패밀리 히스토리를 공부하며 이미 알고 있었다”라고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빠는 30대손, 나는 31대손이다. 그래서 우리 패밀리의 가장 유명하셨던 조상님, (엄흥도) 할아버지가 많은 사랑을 받게 되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 가문에 유명하신 분들이 앵커 하셨던 엄기영 선생님, 엄홍길 선생님, 엄영수 선생님, 엄정화 언니, 엄앵란 선생님 등이 있다“라고 돌아봤다. 


또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과 차기작 영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엄씨와 끊을 수 없는 사람이구나. 어쩔 수 없이 사랑해야 되네”라고 웃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https://v.daum.net/v/2026032812354410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3 03.26 30,8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5,2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5,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842 이슈 저가 커피 가격 근황 14:35 273
3029841 이슈 [KBO] 기아 나성범 선제 적시타.gif 14:34 105
3029840 유머 남친이 다른 여자 생선 가시 발라주는 거 이해 가능하다 vs 불가능하다 9 14:34 137
3029839 정보 화가 많다면 이 운동으로 천천히 스트레칭 하루에 10개 하기💪 1 14:31 324
3029838 이슈 [KBO] 삼성 최형우 라팍 첫타석 5 14:30 732
3029837 이슈 잡도리 써도 되냐고 물어보면서 잡도리 여덟번 말함 5 14:25 1,156
3029836 팁/유용/추천 엑셀에서 지도차트 활용하기💻 9 14:25 419
3029835 유머 남자들아 요리를 하라고 부르짖는 샘킴셰프 에세이 6 14:25 979
3029834 기사/뉴스 ‘1박 2일’ 정호영&샘킴 떴다, ‘흑백요리사2’ 잇는 요리 리턴 매치 14:25 145
3029833 이슈 왕과 사는 남자 4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8 14:22 516
3029832 이슈 F1에 K드라마 엔딩곡을 넣어봄 4 14:22 501
3029831 이슈 폭군의 셰프 길금이 근황 2 14:21 1,239
3029830 이슈 도끼 생각보다 어린이유.jpg 2 14:21 1,358
3029829 정치 한국일보 김정현 기자: 이재명은 어느 누구에게도 빚이 없기 때문에 하고싶은 일 다 할 수 있다 16 14:19 808
3029828 이슈 [KBO] 1회에 타자일순한 KT 19 14:19 1,708
3029827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비투비 "봄날의 기억" 4 14:17 64
3029826 이슈 카드캡터 체리 초월번역 甲 15 14:17 1,472
3029825 이슈 황금 사과를 아프로디테에게 안주면 생기는일..jpg 8 14:17 1,299
3029824 유머 환자를 보았다 1 14:16 220
3029823 이슈 체감상 더쿠가 돌판에서 언급 많이되기 시작하고 확 커졌던때라고 생각되는 2016~17년 17 14:15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