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엄지원 "단종 시신 거둔 엄흥도 후손...선조 향한 사랑, 감개무량해" [RE:뷰]
1,119 2
2026.03.28 12:40
1,119 2
GcSPhy


영상에선 엄지원이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왕사남’의 엄흥도 선생님의 후손이라고 하던데?”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엄지원은 “원래 엄씨는 본이 하나다. 그래서 다 가족이고 친척이다”라며 영월 엄씨라고 밝혔다. 


이어 엄흥도의 후손이 맞다며 “가족 히스토리, 족보 같은 거를 어렸을 때 공부할 때 막 ‘우리는 왜 집안에 유명한 사람이 없어?’ 이럴 때 아빠가 매번 ‘우리는 엄흥도 선생님이 계시다’라고 했다. ‘엄흥도 선생님이 누구야!’라고 막 이랬었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그래서)난 이미 알고 있었다. 단종의 시신을 거두신 분이라는 걸 패밀리 히스토리를 공부하며 이미 알고 있었다”라고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빠는 30대손, 나는 31대손이다. 그래서 우리 패밀리의 가장 유명하셨던 조상님, (엄흥도) 할아버지가 많은 사랑을 받게 되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 가문에 유명하신 분들이 앵커 하셨던 엄기영 선생님, 엄홍길 선생님, 엄영수 선생님, 엄정화 언니, 엄앵란 선생님 등이 있다“라고 돌아봤다. 


또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과 차기작 영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엄씨와 끊을 수 없는 사람이구나. 어쩔 수 없이 사랑해야 되네”라고 웃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https://v.daum.net/v/2026032812354410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33 03.25 39,1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5,2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5,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831 정치 한국일보 김정현 기자: 이재명은 어느 누구에게도 빚이 없기 때문에 하고싶은 일 다 할 수 있다 14:19 17
3029830 이슈 [KBO] 1회에 타자일순한 KT 4 14:19 161
3029829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비투비 "봄날의 기억" 14:17 10
3029828 이슈 카드캡터 체리 초월번역 甲 5 14:17 341
3029827 이슈 황금 사과를 아프로디테에게 안주면 생기는일..jpg 2 14:17 259
3029826 유머 환자를 보았다 14:16 74
3029825 이슈 체감상 더쿠가 돌판에서 언급 많이되기 시작하고 확 커졌던때라고 생각되는 2016~17년 7 14:15 322
3029824 기사/뉴스 [속보] 복지부 “술·담뱃값 인상 계획 없다”…부담금 부과 ‘선긋기’ 1 14:15 180
3029823 유머 걷고 있는 티벳 여우 14:15 98
3029822 이슈 전 노기자카46 사사키 코토코 서울 팬미팅 개최.twt 14:15 111
3029821 기사/뉴스 [속보] 진주 명석면 산불 발생…건조특보 속 확산 우려 14:14 87
3029820 기사/뉴스 [속보] 하동 횡천면 공장 화재 발생…주민 대피·차량 우회 안내 14:14 101
3029819 유머 맨몸상태로 구조된 강아지 8 14:13 511
3029818 이슈 도끼 데뷔 22년차인데 16살데뷔임 90년생임 3 14:13 370
3029817 기사/뉴스 “60만원 학원 다니는 애들 못 이겨요” 선행 못한 초6, 중학생이 두렵다 [사라진 하위권] 7 14:12 383
3029816 이슈 [포토] 손종원,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 15 14:12 949
3029815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업로드 14:12 155
3029814 이슈 키키 404 뜨니까 다시 재평가받는 댄싱얼론 2 14:11 457
3029813 유머 まさか 애니를 안 좋아하십니까? 3 14:11 267
3029812 이슈 "뭘하려는 것인지…" 트럼프 대이란 행보에 동맹국 외교관들 성토 3 14:10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