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국민의힘은 ‘청년의힘’으로 승리”…이혁재 심사위원 참여
620 10
2026.03.28 12:38
620 10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청년의힘으로 승리하겠다”며 ‘청년정당’이라는 지향점을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 행사에 참석해 “누가 더 국민의힘이 가려고 하는 방향을 잘 이해하고 국민의힘과 함께 갈 수 있을지 등을 기준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에 임해달라”며 심사위원들에게 공정한 평가를 당부했다.

장 대표는 결선이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다 자리를 옮겼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서는 청년정당으로서의 변모를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청년이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진짜 청년정당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 국민의힘은 청년의 힘으로 승리하겠다”고 적었다.

이날 결선 행사에서는 과거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일었던 이혁재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씨는 결선 행사에서 “팀 워크를 얼마나 잘하는지, 프레임 전환 능력이 얼마나 탁월한지, 실현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는지, 위기 대응 능력과 순발력을 어느 정도 좋은지 평가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씨는 2010년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 2014년 직원 임금 체불, 2024년 국세청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등재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26일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에서 이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당 일각에서는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왔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4471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2,3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1,4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80 이슈 찬혁이 슬럼프에 빠진 수현을 꺼내기로 결심한 이유✨#유퀴즈온더블럭  08:46 241
3029579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I Pray 4 U" 2 08:44 81
3029578 이슈 서양은 생각보다 반려동물 안락사를 많이 시키는거 알았어? 32 08:35 2,149
3029577 유머 주 5일출근말고 우리가 해야 할 일(경주마×) 08:34 274
3029576 이슈 민폐끼치는 흡연자들 8 08:33 1,001
3029575 이슈 어제 또 거짓말 하다가 들통난 트럼프 "도요타 회장 만났는데 투자한대" 12 08:32 986
3029574 유머 아버지의 말을 반박하는 동성애자 작가 3 08:31 961
3029573 기사/뉴스 한강 유람선 강바닥 걸려 좌초‥승객 359명 전원 구조 6 08:31 1,373
3029572 유머 내가 육아 빼고 요리랑 청소 설거지 다해 봤는데 집안일이 돈버는거 보다 100배는 쉬움..ㅋㅋㅋ 49 08:27 3,654
3029571 이슈 이스라엘 전선 확대에 현재 이스라엘군내부에서는 말이 많다고 함 3 08:21 1,537
3029570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 08:03 531
3029569 이슈 셀프디스하면서 올린 연애남매 세승 재형 남매 롯데월드 교복.jpg 4 08:02 2,878
3029568 유머 [KBO] 한순간에 알티스타가 되어버린 트위터리안 8 07:59 3,059
3029567 이슈 ‘솔로 데뷔’ 강민 “‘보플2’ 파생 그룹? 생각도 못해..제안도 없었다” [인터뷰②] 7 07:58 1,031
3029566 이슈 더글로리에서 생각보다 덜 알려진 명대사 12 07:40 5,863
3029565 기사/뉴스 ‘샤이닝’ 또 0%대 시청률 아쉬움…0.8% 자체 최저 28 07:30 3,114
3029564 기사/뉴스 “배는 당 많아서 조심해야 돼”… 이대휘 말, 진짜일까? 7 07:30 4,120
3029563 기사/뉴스 “할 말 없다” 김민재 ‘인터뷰 패싱’…0-4 충격패에 입 닫았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5 07:27 2,093
3029562 이슈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 추이 18 07:20 4,180
3029561 유머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하는데 새로온 퍼피가 30 07:18 6,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