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영화 촬영 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라이언 고슬링&에바 멘데스



딸 둘 낳고 현재까지 함께 하는 중

에바 멘데스 손목에 “de gosling” 이라는
타투가 생긴 후로 프라이빗하게 결혼식을
올렸다는 루머도 있음



폰 배경이 고슬링 영화 스틸 사진인 에바
바비 켄 티셔츠 입은 에바


고슬링은 바비 프리미어에 에바의 이니셜인 e 목걸이 착용

에바가 쓴 책 홍보용 티셔츠 입은 고슬링


둘 다 사생활을 중요시 하는 경향이 강해서 프리미어나 토크쇼 등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한 적이 거의 없는데 프로젝트 헤일메리 홍보로 거의 10년 만에 토크쇼 함께 출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