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프랑스 패션 대표 아이템 스트라이프 셔츠를 알아보자
2,191 4
2026.03.28 11:50
2,191 4
TOrQjd
PjAWYi


이 셔츠의 고향은 프랑스 북서부의 브르타뉴 지방입니다. 1858년, 프랑스 해군의 공식 유니폼으로 채택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브레통 셔츠라고도 불립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에는 정확히 21개의 가로줄이 있는데, 이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승전 횟수를 상징한다는 설이 유명합니다.


실용적인 이유로는 바다에 빠진 선원을 쉽게 발견하기 위해 흰색 바탕에 선명한 파란색 줄무늬를 넣었다고 하네요.





JiGJZR

다른 많은 군복과 마찬가지로 브르타뉴 셔츠는 곧 일반인들에게도 인기를 얻었습니다. 프랑스 북부의 어부, 해안가 상인, 선원들이 브르타뉴 셔츠를 즐겨 입었지만,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지는 못했습니다. 


스트라이프를 하이패션의 세계로 끌어들인 인물은 바로 가브리엘 샤넬입니다. 1910년대 프랑스 해안가 휴양지에서 선원들의 옷을 본 샤넬은 그 실용적이고 편안한 매력에 빠졌습니다.


여성복에 브르타뉴 셔츠를 처음 선보였지만, 사람들은 성별에 상관없이 곧 이 셔츠를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nfIMsq


ezCArS

50년대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 <네 멋대로 해라> 진 시버그가 착용한 모습





JATGMh

1955년 제임스 딘





ftOnyw


nCvcxK
BUyqsF

시대를 거치며 피카소, 장 폴 고티에, 오드리 헵번 등 수많은 아이콘이 사랑하는 패션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프랑스 3대 스트라이프 셔츠 브랜드로는


bfVFfn

세인트 제임스 (1889~)





bHldYZ

오르치발(1939~)





UesWAN

아머럭스(1938~)가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3 03.26 31,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6,5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6,8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2,1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904 이슈 KT 류현인 영상 매번봐도 뭉클함 1 15:40 122
3029903 팁/유용/추천 핫게보고 찾아본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 두줄서기? 15:40 124
3029902 이슈 사내불륜중인 남녀.jpg 7 15:38 1,031
3029901 유머 엄마 없을 때 애기들이 강아지 대화용 버튼을 섞어놓으니까 강아지가 보인 반응 15:36 652
3029900 기사/뉴스 "의대 안 보내, 고졸도 괜찮다" 근데 영유는 보내는 의사 부부 5 15:36 753
3029899 기사/뉴스 전쟁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지목 3 15:36 114
3029898 이슈 나는솔로 28기 영식&현숙 드디어 2부 갖고 왔습니다! 5 15:32 650
3029897 이슈 우리는 판사 패널티제를 원한다. 52 15:29 1,788
3029896 유머 팬 메세지에 탈퇴하라고했다가 먼저 화해요청하는 장현승 21 15:29 2,065
3029895 이슈 신곡 타이틀 게임으로 스포하는 플레이브 12 15:27 478
3029894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jpg (🐶🐕🦮🐩🐕‍🦺🐾🦴) 7 15:27 387
3029893 유머 아니 근데 아니 smoking zone이 저기 있는데 왜 fucking 담배를 여기서 펴 13 15:27 943
3029892 이슈 중독성있는 kt 류현인 응원가 5 15:26 376
3029891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블락비 바스타즈 "Help Me" 15:24 49
3029890 유머 두바이 쫀득쿠키 먹는 F1 선수ㅋㅋㅋ 10 15:23 2,870
3029889 정치 감히 전해철한테 맞선다? 제정신으로 할 수 없는 이유 5 15:23 532
3029888 유머 개가 저렇게까지 높게 날 수 있구나 6 15:21 1,317
3029887 이슈 [kbo] 뱉은 말 진짜로 지켜낸 kt 신인 유격수 이강민 11 15:19 1,317
3029886 이슈 내향인들에게 더 힘든 상황과 이유는? 124 15:18 3,754
3029885 이슈 [KBO] 2026시즌 개막전 4년연속 전구장 매진 7 15:18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