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도끼·이하이, 음악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 공동 설립[only 이데일리]

무명의 더쿠 | 03-28 | 조회 수 237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도끼(DOK2, 본명 이준경)와 가수 이하이(LEEHI)가 새로운 음악 레이블을 출범시킨다.


28일 이데일리 단독 취재 결과 도끼와 이하이는 최근 음악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공동 설립했다.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는 힙합·R&B 기반 음악 레이블을 표방한다. 도끼와 이하이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통해 음악 활동뿐 아니라 콘서트 기획,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나아가 실력 있는 후배 아티스트 발굴 및 양성에도 힘쓰겠다는 포부다.


NyMAIi

(사진=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




두 사람은 그간 쌓은 음악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이끌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각자의 솔로 앨범 활동은 물론 듀엣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투어 콘서트 개최를 비롯한 글로벌 활동도 준비 중이다.


도끼와 이하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듀엣곡 ‘유 앤드 미’(You & Me)를 발매해 레이블 론칭을 공식화한다. 도끼는 자신의 생일(3월 28일)에 맞춰 음원 공개일을 택해 새 출발에 의미를 더했다. 


도끼와 이하이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통해 보다 자유롭게 음악 활동을 전개하며 한국 힙합과 R&B 음악계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신선한 음악과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김현식 


https://v.daum.net/v/202603281135014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3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한테는 청래오빠로 부르라고 시켰던 정청래 대표(오늘은 아님)
    • 05-03
    • 조회 1255
    • 정치
    26
    •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 05-03
    • 조회 38390
    • 정치
    678
    •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 05-03
    • 조회 1563
    • 정치
    43
    •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 05-03
    • 조회 31710
    • 정치
    612
    • 대통령 지지율, D-30 지방선거 가늠자 될까…2014~2022년 선거로 살펴본 ‘옷자락 효과’는
    • 05-03
    • 조회 151
    • 정치
    • 대구시장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근황
    • 05-03
    • 조회 2731
    • 정치
    33
    • 국민의힘 '개헌 찬성' 이탈표?...내일 긴급 의총 개최
    • 05-03
    • 조회 297
    • 정치
    • 조국 부인 정경심 근황
    • 05-03
    • 조회 4373
    • 정치
    26
    • 불법추심 782건 막았다…정부, ‘지옥 같은 사채 늪’ 원스톱 구제 확대
    • 05-03
    • 조회 495
    • 정치
    3
    • 김어준의 조국, 3대 가스라이팅
    • 05-03
    • 조회 1942
    • 정치
    26
    • “본인이 시장 아녔나”…‘부동산지옥’ 오세훈 공세에 정원오 역공
    • 05-03
    • 조회 2956
    • 정치
    24
    •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 05-03
    • 조회 5137
    • 정치
    26
    • 국힘을 뽑을 수 없는..
    • 05-02
    • 조회 1490
    • 정치
    4
    • 자기 부인 범죄 홍보하는 조국
    • 05-02
    • 조회 2967
    • 정치
    17
    • 김용남 후보 공약- 평택서부경찰서 신설
    • 05-02
    • 조회 750
    • 정치
    7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여성 맞대결’
    • 05-02
    • 조회 1758
    • 정치
    31
    • 국힘 "정원오, 남대문서 시민 훈계"…민주 "오세훈은 '윤 어게인'"
    • 05-02
    • 조회 1051
    • 정치
    3
    • 어제 노동절을 맞이해서 기관사 첫발령 때 입었던 유니폼을 입고온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05-02
    • 조회 1687
    • 정치
    6
    • 이재명 대통령이 타운홀미팅 하면서 받았던 민원 근황
    • 05-02
    • 조회 2785
    • 정치
    9
    • 기가 막힌 조국혁신당 (광주) 현수막
    • 05-02
    • 조회 1469
    • 정치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