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명+유리 와장창" 전현무, 곡절 딛고 천휴테리어 완성...박천휴 헌정그림까지 (나혼자산다)[전일야화]
2,143 4
2026.03.28 09:48
2,143 4
TnMfxF

이날 전현무는 박천휴의 서울 집 인테리어를 따라하기 위해 가구점을 찾아 소파, 조명 등 인테리어 용품들을 골랐다.


HGrlNA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멤버들은 계산도 한참 걸릴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전현무가 박천휴 인테리어를 위해 구입한 아이템들의 총 금액은 140만 원대였다. 


전현무는 일명, 천휴템들을 가지고 집에 도착한 뒤 가장 먼저 구 모양의 조명을 켜두고 박천휴 조명 조립에 나섰다. 


전현무는 박천휴 조명에 필요한 전구는 사지 않은 상태였다. 


전현무는 구 모양에 있는 전구를 꺼내서 박천휴 조명에 맞는지 끼워보려고 했다. 


전현무가 전구를 꺼내려던 순간 구 모양의 조명이 깨지고 말았다. 전현무는 지난번 두쫀쿠 에피소드에서 피스타치오를 바닥에 쏟았을때보다 다섯 배는 더 화가 났었다고 털어놨다.


UUQrAp

전현무는 전구 대신 전구 헤드를 가져와서 끼웠다.


박천휴는 전현무가 산 전구 헤드가 자신과 똑같은 것임을 알고는 "이제 기분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했다. 전현무는 그래도 전구 헤드의 색깔은 박천휴의 전구 헤드와 다르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화방 한 켠을 싹 치우고 박천휴 인테리어로 꾸미고자 했다.


전현무는 화방을 치우는 과정에서 유리를 또 깨트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화방을 치우다가 오일파스텔을 발견하고는 좋아했다. 



lVtRGN

전현무는 화방에 멍설말이 느낌이 나는 카펫을 깔고 베이지색 1인용 소파도 배치했다.  


전현무는 "내가 원하는 느낌이 이건가?"라고 확신이 없는 모습이었지만 박천휴는 "아티스트의 작업 공간 같기는 하다"고 인정했다. 


요즘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무스키아' 전현무는 "코쿤을 그릴 때 화방이 괜찮았다. 천휴 덕분에 화방 정리됐으니까. 코쿤 그리던 때로 돌아가자"고 전했다. 


전현무는 앞서 화방 정리 도중 발견한 오일파스텔로 인테리어에 영감을 준 박천휴를 표현해봤다. 


박천휴는 전현무의 그림을 보더니 "이걸 보려고 15시간 비행기를 타고 왔다는 게"라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박천휴에게 "너한테 헌정하는 거다"라고 거듭 얘기해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https://v.daum.net/v/20260328070227659


https://youtu.be/fSQNs-DAvT8?si=tBv1b-SacHvkiRhd

https://youtu.be/Po1Eh8a2eCg?si=tgXs--g3SwllDiTt

https://youtu.be/i1J1yniqfW8?si=d39BeYPrW0ni0OuR

https://youtu.be/pQZzK_KAlCM?si=_CSl9nZbRsGG46Lv

https://youtu.be/jbLUhIwmO8g?si=0B36yrboFFeR4WOr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83 04.19 39,466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4,1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4,3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2,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972 이슈 [KBO] 디아즈 삼진 잡아내며 경기 연장으로 끌고가는 조병현 22:06 20
3049971 유머 사투리로 조기교육 22:06 19
3049970 이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끼어드는 건 순록이 답지 않다고 ㅣ5화 예고 22:04 354
3049969 유머 근데 삿포로가 당신을 부르는 시나리오는 삿포로라는 지명이 너무 낭만적이라서 멋있는듯 서울이 당신을 부를때 < 도대체 왜 부르시는거죠 5 22:04 232
3049968 이슈 한강은 젖가슴이라는 단어를 써도 왜 욕먹지 않는가 22:03 791
3049967 이슈 헤테로들은 밥먹듯이 우리 사겨요 하고 인스타 방송 틱톡에 자랑하고 공개하는 것이 당연하단 취급인데 왜 퀴어들(특히 동성애자)이 우리 사겨요 하면 바로 순식간에 퀴어들은 관종이다 그냥 가만히 있지 왜 굳이 그걸 드러내냐 22:03 213
3049966 유머 표정만 봐도 오늘 대나무 줄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 것 같은 푸바오.jpg 3 22:02 264
3049965 기사/뉴스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 판정…"채소는 안먹고 '이것'만 먹었다" [헬스톡] 4 22:02 1,221
3049964 이슈 언차일드 호감이거나 관심 생겼으면 꼭 보는 걸 추천하는 언차일드 데뷔 다큐... 22:02 47
3049963 이슈 뮤배 김소현이 손준호와 연애 당시 질투한 썰.jpg 7 22:02 656
3049962 이슈 [KBO] 오늘 전구장 야덬 미치게 하는 경기였는데 심지어 두 곳은 아직도 하는 중 11 22:01 878
3049961 이슈 [KBO] 성영탁 KK로 11회까지 끌고 갑니다 ㄷㄷ 4 22:01 373
3049960 이슈 10년전 전세계 커뮤를 뒤집어놓았던 왕좌의게임 레전드 에피 “호도르” 15 22:01 343
3049959 이슈 외국인들은 신기해한다는 한국 현관 4 22:01 926
3049958 유머 롤러장에 나타난 환상의 트리오 22:00 37
3049957 이슈 🎼엔믹스 NMIXX 5th EP "Heavy Serenade" Album Trailer 17 22:00 200
3049956 이슈 매번 절대 못생긴 노래는 내지 않는 남돌 근황 3 21:59 546
3049955 이슈 브리저튼 무도회 춤추는 보더콜리 4 21:58 522
3049954 기사/뉴스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재판에 증인 불출석…과태료 300만 원 2 21:58 128
3049953 기사/뉴스 "원작 궁금해"…'사냥개들2' 흥행에 웹툰 조회 수 22배↑ 21:58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