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쓰에이 민, 7년 열애 끝 결혼 "남자 없이 못 살아…남편은 아빠 같기도"
9,541 25
2026.03.28 09:07
9,541 25
SSxucV

이날 민은 결혼 생활에 대해 "너무 좋다"며 "혼자 있는 것보다 누가 있는 게 훨씬 재밌고, 친구도 생기고 혼자 밥 안 먹어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빠가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아들이 생긴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남편과의 첫 만남도 공개했다. 민은 "한국에서 만났고 7년 연애했다"며 "EDM 음악 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처음엔 초면이었는데, 사실은 예전에 저를 몇 번 본 적이 있었다. 군대에 있을 때 미쓰에이 공연을 보고 'Hush'를 봤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대표곡에 대해서는 "'Bad Girl Good Girl'은 팀을 만들어준 곡이라 애착이 크고, 'Hush'는 개인적으로 리즈 시절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은 과거 미쓰에이 노래 '남자 없이 잘 살아' 가사 'I don't need a man'에 대해 묻자, "완전 잘 못 된거지. 남자 없이 못 살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KfMzmM


한편 민은 지난해 6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328090328285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76 04.29 46,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5,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7957 이슈 MBC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2 07:56 334
1697956 이슈 개쩌는 누텔라 브라우니 만들기 🍫 2 07:45 476
1697955 이슈 5/2부터 '포켓몬 시크릿 포레스트' 입장 시 입장 등록이 필요합니다. 8 07:06 2,233
1697954 이슈 차쥐뿔 시즌4 1화 100만뷰 돌파😈 4 06:55 1,699
1697953 이슈 현실인물 연상되는 캐릭터가 등장해서 논란중인 웹소설 51 04:25 6,824
1697952 이슈 마션 작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작가 ㅇㅇ) 가 한국계라고 밝힌 캐도 영화화에선 백인됨요 15 04:05 5,755
1697951 이슈 강릉 탕수육 5 04:03 2,847
1697950 이슈 유독 집데이트씬 많아서 더 좋은 한결은찬의 쉬는날 2 03:30 2,892
1697949 이슈 성운님 돌리는 임현서 김민경 진짜개웃기다하ㅜㅜ 6 03:28 2,565
1697948 이슈 여주의 무기가 비녀인 점 35 03:27 7,049
1697947 이슈 무언가에 중독될 거면 차라리 도파민 중독이 낫지 않나? 5 03:22 2,773
1697946 이슈 진짜정직하게닉값하는드라마 12 03:20 4,994
1697945 이슈 어제 올라온 인피니트 우현 셀카 한 장 1 03:17 835
1697944 이슈 너네 변비 땜에 쓰러졌었는데 담임이 중고등학생의변비실태에 대해 읊어주고 6 03:17 4,390
1697943 이슈 "전후 독일과 일본에 가해진 '거세(neutering)' 조치는 이제 되돌려져야 한다. 독일의 힘을 빼앗은 것은 과잉 교정이었으며, 현재 유럽은 그에 대해 가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일본의 평화주의에 대한 유사하고도 매우 연극적인 집착 역시, 그것이 계속 유지된다면 아시아의 세력 균형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21 03:16 3,527
1697942 이슈 자기 집착광공 주인공 시켜달라고 하고 잘 썻는지 맨날 검사하는데 3 03:09 3,153
1697941 이슈 신언니 문근영이 연기를 정말정말정말 잘함 20 03:08 4,794
1697940 이슈 아니근데 왜 다들 은시경이 죽엇다고 하시지?? 7 03:07 3,826
1697939 이슈 가족끼리 원주 놀러 갔는데, 아내 : “어머 여보~ 나 원주는 태어나서 처음 와봐~” 5 03:06 4,926
1697938 이슈 바비유죄 진영무죄 4 02:58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