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끝낸 전현무, 다음 타깃 버터떡 “먹어달라고 DM 와”(나혼산)
3,319 6
2026.03.28 08:31
3,319 6
wxjIZu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djFIcj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현무가 다음으로 유행을 종결시킬 타깃으로 버터떡을 언급했다.


이날 전현무는 배인혁이 MZ 유행템 키캡 키링을 만지는 것을 보고 "유행이냐"며 관심을 보였다. '트민남' 전현무도 모르는 게 있다는 사실에 놀란 레드벨벳 조이는 이내 전현무가 '유행 절단기'임을 떠올리곤 빵 터졌다.


구성환은 전현무의 유행 절단기 면모를 최근 제대로 실감했다며 "형이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하나 줬잖나. 카페에 가니 쌓여 있더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요즘 DM(다이렉트 메시지) 뭐 오는 줄 아냐. 버터떡 먹어달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구성환은 "나 형의 힘을 그때 알았다"며 전현무의 위력에 감탄했다.



https://v.daum.net/v/2026032723472824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3 04.29 32,9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49 정치 [단독] 검찰, ‘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불구속 기소 17:31 59
12748 정치 [속보] 국힘 대구 달성군 이진숙·인천 연수갑 박종진 단수 공천 26 14:45 1,634
12747 정치 자꾸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는 조국에게 한마디 6 13:37 1,453
12746 정치 정성호 법무부 장관 페북 6 12:40 1,184
12745 정치 [단독] 靑, 삼성파업 보고서 작성…“삼성 성과, 사회전체의 결실” 우려 14 10:43 945
12744 정치 문금주 “반도체 호황, 농어민 환원 확대돼야” 40 10:39 1,453
12743 정치 ??: 생산직으로 입사하셔서 아마 잘 모르실 텐데요 19 10:33 3,282
12742 정치 "테러 조력자 있었다"‥"극우 유튜브 주고 받으며 결의" 9 00:29 1,411
12741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2 04.30 1,525
12740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2 04.30 2,242
12739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04.30 444
12738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20 04.30 1,958
12737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윤 대통령과 인간적 관계 끊을 생각 추호도 없다 1 04.30 458
12736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04.30 153
12735 정치 김용남 후보 출연 보류 시켰다는 김어준 방송 17 04.30 1,766
12734 정치 가덕도 피습사건 증거인멸 의혹…경찰 간부 3명 등 4명 송치 2 04.30 485
12733 정치 세월호 참사 당일 靑 문서 목록엔…대통령 일정에 상황보고까지(종합) 1 04.30 1,226
12732 정치 정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비공개 목록 28건 공개” 2 04.30 833
12731 정치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33 04.30 2,272
12730 정치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11 04.30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