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화방을 심플하게 '천휴테리어'로 꾸미는 것을 목표로 쇼핑을 간 전현무는 "오늘 목표는 확실하다. 의자, 테이블, 조명, 오브제"라고 밝혔다. 하지만 둘러보는 족족 혹하는 전현무가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어린이 의자까지 탐내는 전현무에 코드쿤스트는 혀를 내둘렀다.
쇼핑을 끝낸 전현무는 무려 2개의 카트를 끌어 무지개 회원들을 빵 터뜨렸다. 기안84는 "어쩜 이렇게 세상에 미련이 없냐"며 감탄하기도.
"이렇게 하는 거 맞지?", "얼마 나올까 이거?"라는 걱정 속 셀프 계산에 들어간 전현무. 그가 이날 구매한 것만 무려 140만 5600원이었다. 끝나지 않는 영수증에 기안84는 "마트도 아니고"라며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이사온 사람 같다는 말에 "다 박천휴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라며 박천휴를 탓했다.
https://v.daum.net/v/20260328003805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