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27일 정은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내의 사과 공구에서 구입하신 분들 피드 내용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은표는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아내가 사과 공구를 하고 있는데 너무 맛이 없는 사과가 왔다는 DM을 받았습니다. 농원 측에서 정성껏 선별을 하는데 가끔 맛이 없는 사과가 배달되기도 하는 모양입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정은표는 “아내가 홍보할 때 보여드렸던 박스가 아닌 다른 박스가 왔다고 하시는데 박스 재주문 과정에서 불량이 나와 다시 제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혹시라도 맛이 없는 사과를 받으시면 저나 제 아내에게 DM 주시면 바로 조치를 취하겠으니 어려워마시고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정은표의 아내 김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차례 사과 공구를 진행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328000457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