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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아직 안 갔구먼" 기안84, '98년생' 배인혁 미필에 '음흉 미소' (나 혼자 산다)

무명의 더쿠 | 03-28 | 조회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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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인혁은 혼자 산 지 13년차에 달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혼자 살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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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배인혁이 고등학생 때부터 자취를 했다는 사실에 "가출을 한 거냐"고 물어봤다. 

배인혁은 중학교 때부터 배우의 꿈을 꾸면서 고등학교를 예술고로 진학, 부모님한테 집을 나가겠다고 독립을 선언했다고 말했다.
 
배인혁은 처음에는 고시텔에 살았다가 연기 활동을 하면서 지금의 집에 이르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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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은 기안84가 지금의 집에 이르기까지 부모님의 도움은 없었는지 궁금해 하자 그렇다고 했다. 

기안84는 배인혁에게 "그럼 대학교랑 군대도 다 다녀왔겠네요?"라고 물었다. 
 
배인혁은 "군대는 아직"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기안84는 배인혁이 아직 미필이라는 사실을 알고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멤버들은 기안84를 향해 "왜 이렇게 고소해 하는 거냐"고 얘기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https://v.daum.net/v/2026032723505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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