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아직 안 갔구먼" 기안84, '98년생' 배인혁 미필에 '음흉 미소' (나 혼자 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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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인혁은 혼자 산 지 13년차에 달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혼자 살았다고.
기안84는 배인혁이 고등학생 때부터 자취를 했다는 사실에 "가출을 한 거냐"고 물어봤다.
배인혁은 중학교 때부터 배우의 꿈을 꾸면서 고등학교를 예술고로 진학, 부모님한테 집을 나가겠다고 독립을 선언했다고 말했다.
배인혁은 처음에는 고시텔에 살았다가 연기 활동을 하면서 지금의 집에 이르게 됐다고 했다.
배인혁은 기안84가 지금의 집에 이르기까지 부모님의 도움은 없었는지 궁금해 하자 그렇다고 했다.
기안84는 배인혁에게 "그럼 대학교랑 군대도 다 다녀왔겠네요?"라고 물었다.
배인혁은 "군대는 아직"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기안84는 배인혁이 아직 미필이라는 사실을 알고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멤버들은 기안84를 향해 "왜 이렇게 고소해 하는 거냐"고 얘기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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