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27102259408
박수림 기자
다주택 보유 논란이 일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택 6채 중 4채를 처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후 약 한 달 만이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2월 6일 제주 방문 당시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내 집도) 팔겠다"라고 공언한 바 있다. 다만 장 대표는 집을 처분한 이유를 과거 본인의 발언 때문은 아니며, 정치인으로서 메시지를 전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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