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파이더맨 전 시리즈에서 제일 욕 먹는데다가 비호감인 캐릭터 1등
3,278 18
2026.03.27 21:46
3,278 18

(당근 스포 있음)

 

 

 

샘스파, 어스파, 톰스파와 시리즈에서 

제일 비호감인 캐릭터

이건 갈리는 걸 본 적이 없음

 

 

 

 

 

 

 

 

 

미스테리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나무위키

미스테리오

 

 

 

 

Hot Toys] 스파이더맨 : 파프롬홈 미스테리오 MMS556 | 알라딘

어항 대가리 같은 걸 쓰고 있어서 멋도 없지만

멋 없는 건 상관X

 

 

 

 

일단 빌런이 된 이유부터 짜침

In Captain America: Civil War (2016), the audience is silent during Tony  Stark's B.A.R.F. presentation. But in the flashback to that same scene in  Spider-Man: Far From Home (2019), the audience is

토니스타크가 8,500억짜리 심치리료 홀로그램 시스템을 보고 혹평하자

(당연함 8500억임)

 

 

The Complete History Of Jake Gyllenhaal's Mysterio

그 말에 상처 받고 빌런 됨

 

 

 

 

 

미스테리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나무위키

자신처럼 토니 스타크의 그늘에 가려진 기술자들을 모아서

톰스파 세계관의 피터파커를 속이고 신뢰를 받아 이디스(토니스타크가 물려준 최강 ai st)를 넘겨받고

어벤져서가 되기 위해

 

 

 

 

 

 

미스테리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나무위키

홀로그램과 각종 효과를 이용해 재난을 일으키고 직접 처리하는 방식을 취했는데

여기서 벌어지는 피해들은 어쩔 수 없다는 주의임

 

여기까지만 해도 짜치는데

 

 

 

 

Far From Home TV Spot: Mysterio Asks Spider-Man To Help Save The World

이 과정에서 톰스파는 미스테리오를 진짜 좋은 어른 남자라고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이디스를 자신의 손으로 넘기면서 자책을 할 수 밖에 없게 됨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Spider-Man vs Mysterio | Spider-Man: Far From Home

톰스파에게 모든 걸 간파당하고 졌는데도 불구하고

 

 

 

 

 

 

Mysterio (Marvel Cinematic Universe) | Villains Wiki | Fandom

거짓 영상을 매체로 뿌리고 죽음으로써

자신은 영웅으로 죽고

스파이더맨은 개쌍놈으로 만들어 놓은데다가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12월 개봉…올해 마블 '마지막 주자'|동아일보

정체까지 까발려놔서

주변인까지 악마 취급 받게 만듦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TMI

자기 자신이 힘든 건 버텨도

자기 때문에 친구들 다 대학에 떨어지고 숙모도 힘들어지는 바람에

결국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갔다가 

 

 

 

 

 

 

 

 

대참사가 일어남....

 

 

 

 

 

 

피터 파커가 제시카 존스가 사는 같은 아파트 건물로 이사왔고, 그녀가 스파이더맨이 누구인지 제일 먼저 알게 될 거야 (마법 때문에) :  r/MCUTheories

잠깐, 피터 파커가 누구더라?

 

 

 

 

내가 뭐라고 쓴거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60 04.17 64,3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9,1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7,4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4,9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929 이슈 더쿠에 이 가수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궁금해서 쓰는 글...jpg 17:19 17
3047928 이슈 어떤 배우가 포악한 동물을 얌전하게 만든 방법 17:19 23
3047927 기사/뉴스 걸그룹 친오빠 취재 중단? '궁금한 이야기 Y' 측 "글만 삭제, 취재 계속" [공식] 2 17:18 123
3047926 이슈 신분제로 말 나왔지만 결국엔 신분제 타파가 결말일거라고 추측하는중인 21세기 대군부인 2 17:18 157
3047925 유머 지나가는 꼬마가 방금 늑구다! 라고 함 ㅋ 1 17:18 171
3047924 이슈 남편과 아내가 동시에 말기암 선고 1 17:17 585
3047923 정보 Y2K 노래중에 숨은 명곡 -Hidden 17:16 17
3047922 이슈 오늘자 늑구 식사 기록.insta 10 17:13 1,723
3047921 유머 오늘자 저스틴 비버 무대에 등장한 흔한 소녀팬 9 17:12 890
3047920 이슈 뉴욕 타임스 선정 2025 베스트 앨범 1위됐는데 한국 대중들은 거의 아무도 모르는 한국 가수...jpg 1 17:12 1,019
304791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평년기온 회복) 12 17:08 2,602
3047918 이슈 여경이 일주일 동안 쫓던 남도둑놈이 스스로 배달와 체포 엔딩 ㅋㅋㅋㅋ 9 17:07 1,704
3047917 이슈 코첼라에서 길티 추면서 거슬리는 옷 그냥 뜯어버리는 샤이니 태민 8 17:06 1,019
3047916 이슈 뭔가 의외인 오늘자 전국 꽃가루 농도 지수.jpg 11 17:05 2,388
3047915 이슈 30대가 되어 재회한 강동원×이청아 상플 영상 3 17:05 938
3047914 이슈 Who is she - KISS OF LIFE | SBS 인기가요 260419 방송 17:02 58
3047913 이슈 [KBO] 톨허스트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으로 승리하는 엘지 트윈스!! 16 17:01 469
3047912 이슈 위고비와 췌장염의 관계에 대해 말하는 의사 17 17:01 2,257
3047911 유머 여름에 선크림을 눕혀서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 21 17:00 4,378
3047910 이슈 새삼 잘생긴 배우가 많은 넷플릭스 원피스 25 16:59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