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파이더맨 전 시리즈에서 제일 욕 먹는데다가 비호감인 캐릭터 1등
3,291 18
2026.03.27 21:46
3,291 18

(당근 스포 있음)

 

 

 

샘스파, 어스파, 톰스파와 시리즈에서 

제일 비호감인 캐릭터

이건 갈리는 걸 본 적이 없음

 

 

 

 

 

 

 

 

 

미스테리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나무위키

미스테리오

 

 

 

 

Hot Toys] 스파이더맨 : 파프롬홈 미스테리오 MMS556 | 알라딘

어항 대가리 같은 걸 쓰고 있어서 멋도 없지만

멋 없는 건 상관X

 

 

 

 

일단 빌런이 된 이유부터 짜침

In Captain America: Civil War (2016), the audience is silent during Tony  Stark's B.A.R.F. presentation. But in the flashback to that same scene in  Spider-Man: Far From Home (2019), the audience is

토니스타크가 8,500억짜리 심치리료 홀로그램 시스템을 보고 혹평하자

(당연함 8500억임)

 

 

The Complete History Of Jake Gyllenhaal's Mysterio

그 말에 상처 받고 빌런 됨

 

 

 

 

 

미스테리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나무위키

자신처럼 토니 스타크의 그늘에 가려진 기술자들을 모아서

톰스파 세계관의 피터파커를 속이고 신뢰를 받아 이디스(토니스타크가 물려준 최강 ai st)를 넘겨받고

어벤져서가 되기 위해

 

 

 

 

 

 

미스테리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나무위키

홀로그램과 각종 효과를 이용해 재난을 일으키고 직접 처리하는 방식을 취했는데

여기서 벌어지는 피해들은 어쩔 수 없다는 주의임

 

여기까지만 해도 짜치는데

 

 

 

 

Far From Home TV Spot: Mysterio Asks Spider-Man To Help Save The World

이 과정에서 톰스파는 미스테리오를 진짜 좋은 어른 남자라고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이디스를 자신의 손으로 넘기면서 자책을 할 수 밖에 없게 됨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Spider-Man vs Mysterio | Spider-Man: Far From Home

톰스파에게 모든 걸 간파당하고 졌는데도 불구하고

 

 

 

 

 

 

Mysterio (Marvel Cinematic Universe) | Villains Wiki | Fandom

거짓 영상을 매체로 뿌리고 죽음으로써

자신은 영웅으로 죽고

스파이더맨은 개쌍놈으로 만들어 놓은데다가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12월 개봉…올해 마블 '마지막 주자'|동아일보

정체까지 까발려놔서

주변인까지 악마 취급 받게 만듦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TMI

자기 자신이 힘든 건 버텨도

자기 때문에 친구들 다 대학에 떨어지고 숙모도 힘들어지는 바람에

결국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갔다가 

 

 

 

 

 

 

 

 

대참사가 일어남....

 

 

 

 

 

 

피터 파커가 제시카 존스가 사는 같은 아파트 건물로 이사왔고, 그녀가 스파이더맨이 누구인지 제일 먼저 알게 될 거야 (마법 때문에) :  r/MCUTheories

잠깐, 피터 파커가 누구더라?

 

 

 

 

내가 뭐라고 쓴거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05 00:05 3,5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6,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7,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3,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392 기사/뉴스 웅진식품, 유튜버 쯔양 협업 '초록매실 패키지' 출시 08:42 0
3052391 이슈 과즙세연 지지문 올린 한국사이버성폭력센터 08:41 208
3052390 정보 아르헨티나 여행중에 한국인에게 생긴 일 08:41 49
3052389 기사/뉴스 정지선 셰프 아들, 초6인데 키 173cm..중국집 후계자 수업 시작 [사당귀] 08:41 59
3052388 이슈 친구가 말도없이 토핑 추가했는데 진짜 빡침 3 08:41 185
3052387 기사/뉴스 3년간 月50만원 납입땐, 정부가 '최대 216만원' 얹어준다(청년미래적금) 2 08:40 109
3052386 이슈 이 10가지만 안먹어도 건강해진다고 함.jpg 3 08:40 202
3052385 이슈 업무 도중 무알콜 맥주를 마시는 직원이 있습니다. 7 08:40 221
3052384 이슈 “한 달간 갇혀서 오이+민초만 먹으면 5억 준다" 9 08:40 146
3052383 기사/뉴스 '싱글맘' 이지현, 새 직장 찾았다…"미용실 드디어 오픈" 08:40 232
3052382 이슈 계절마다 날리는 노란가루의 정체..... 08:39 167
3052381 이슈 차 새로 뽑야야한다 vs 그냥 탄다 (사진놀람주의) 5 08:39 205
3052380 이슈 은근 갈린다는 한국인 초코과자 취향 4 08:39 111
3052379 이슈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시청률 추이 4 08:39 294
3052378 이슈 겉멋에 취한 ‘21세기 대군부인’ 알맹이 없는 화려함의 끝 [MK★초점] 10 08:38 269
3052377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29일부터 VOD 서비스 시작…VFX 강화 버전 3 08:38 127
3052376 이슈 포레스텔라 <THE LEGACY> 도슨트앨범 맛보기 2 08:33 77
3052375 이슈 넷플 올라오자마자 글로벌 2위 16개국 1위 73개국 TOP10 진입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2 08:31 1,127
3052374 유머 실버로 주문했는데 왜 파란색이 오나요? 20 08:30 1,962
3052373 이슈 자기 꼬리를 베개 삼는 레서판다.twt 4 08:29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