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야노 시호, 하와이로 떠났던 이유 "둘째 임신했지만 유산"(편스토랑)[TV캡처]
4,674 9
2026.03.27 21:31
4,674 9

이날 야노 시호는 절친한 동생 아유미를 만나 육아와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유미는 첫 아이를 낳은 지 1년이 지난 지금 둘째를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제가 노산이고 여유를 부릴 수 없는 나이라 둘째를 계획 중이지만 굉장히 고민된다"라고 했다. 아유미는 보험 삼아 난자를 얼려둔 상태지만 자연 임신을 시도 중이라고 밝혔다.



jTMdsR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야노 시호는 둘째를 원했지만 추성훈, 사랑 부녀는 둘째를 원하지 않았다고. 그러면서 "나 사실 40살에 둘째를 임신했었어"라며 "시험관 시술로. 결국 유산했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자연 임신이 아니라 시험관 시술이라 내 잘못인 거 같아 충격을 받아 더는 할 수 없었다"라며 "둘째를 낳아야겠다란 생각을 그만뒀다"라고 털어놓았다.


이후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하와이로 떠났고, 함께해 준 가족들 덕분에 아픔을 이겨낼 수 있었다. 야노 시호는 "굳이 말은 안 했다.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보다는 그냥 옆에 있어 준 느낌이다"라며 가족들의 응원 속 마음을 회복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27211944055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77 04.20 12,7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8,4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553 기사/뉴스 [포토] 송민호, 수척해진 모습으로 51 10:26 2,129
3049552 이슈 AI가 아예 소프트웨어들을 0부터 정확히 비슷하게 구현해서 소름끼치는 현황 8 10:20 1,235
3049551 기사/뉴스 [속보] 검찰, '부실 복무' 논란 위너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35 10:20 2,400
3049550 기사/뉴스 '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기회 된다면 재복무 하겠다" 13 10:20 1,219
3049549 정보 (주식) 김미현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9 10:18 1,403
3049548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타임 정답 4 10:16 204
3049547 기사/뉴스 '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102일 무단 결근 인정…책임자는 혐의 부인 28 10:16 1,590
3049546 기사/뉴스 [속보]'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첫 재판 출석…"깊이 반성, 성실히 재판 받을 것" 2 10:16 572
3049545 이슈 하퍼스바자 코리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리떼 키즈와 그려낸 네 가족의 사랑 이야기 10:16 160
3049544 이슈 2026-27 aespa 에스파 LIVE TOUR Announcement 12 10:14 763
3049543 기사/뉴스 기름난에 항공사들 절규, 빚 내거나 망하거나 [트럼프 스톡커] 1 10:14 673
3049542 이슈 아이유 인스타 영상 업뎃 (재롱희주) 2 10:14 356
3049541 기사/뉴스 민주노총, 서광석 지부장 죽음 내몬 이재명 정부 규탄 12 10:14 1,249
3049540 유머 명탐정코난 남도일 나이.x 5 10:13 567
3049539 기사/뉴스 “신기루” 억대 연봉자의 푸념…그 뒤엔 8800만원에 갇힌 근소세 26 10:10 2,223
3049538 이슈 터미널에 뜬 감자 군인 이것 뭐예요~? 8 10:10 1,014
3049537 기사/뉴스 나나, 오늘(21일)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 출석…범인과 법정 대면 8 10:10 549
3049536 이슈 시드물 2차 사과문 245 10:09 15,159
3049535 이슈 이디야 x 포켓몬 굿즈 2차 라인업⚡ 13 10:09 1,636
3049534 기사/뉴스 [단독] 김학자 후임에 외부 인사 없었다…어도어, 사내이사 1명 추가 10:07 391